RECYCLE PROJECT
신문지, 다시 태어나다!!

하루 일과를 함께 시작하는 신문!
한번 읽고 그냥 버리시나요?
쌈지농부는 환경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버려지는 신문지를 재활용하여
쇼핑백으로 만들어 사용합니다.
일반 쇼핑백보다 훨씬 예쁘고
각각의 개성이 있는 신문지 쇼핑백,
여러분도 함께 배워보고 만들어보셔요~!



비닐백은 분해되기까지 20년
종이백은 1달!


환경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습니다


신문지 쇼핑백은 '지렁이다'에서 사용, 판매 되고 있습니다.

지렁이다 매장     
명동점 I 서울시 중구 명동2가 54-37  전화: 02.3789.7121
헤이리점 I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법흥리 헤이리 예술마을 1652-18,19 전화: 031.942.3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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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쌈지농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