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쌈지농부에서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사내 생태교육,
오는 10/27(수) 문성희 선생님의 "몸과 생각, 에너지를 잘 사용하는 법" 강연에
관심있는 신청자 15분을 선착순 마감으로 초대합니다. 


주 제 : "몸과 생각, 에너지를 잘 사용하는 법"
강 사 : 문성희 선생님 (자연음식 연구가)
일 시 : 10월 27일(수) 오후 6시 30분 ~ 8시 30분
대 상 : 쌈지농부, 어린농부, 쌈넷 전직원 및 선착순 신청자 15분(무료)
장 소 : 파주 헤이리 예술마을 '논밭예술학교' 약도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법흥리 1652-118번지.


신청하기(마감완료)


[강의요약]

조화롭고 건강함 몸을 만들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막대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 "생각"을 어떻게 사용하는가에 대한 것입니다. 

무슨 생각을 하느냐, 어떤 상황이 다가올 때, 그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
나는 내 자신의 생각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잘 돌보는가,
아니면, 그냥 무의식적으로 몸이 움직이는데로, 생각 없이 지내는가..
이런 모든 생각은 에너지를 가지고 직접적으로 몸에 영향을 줍니다.

 

*문성희 선생님은?

 이십여 년간 요리 학원 원장으로 살면서 맛있고 화려한 요리를 만들고 멋진 요리상을 차리는 일에 몰두해왔다. 가장 훌륭한 요리는 재료가 가진 본래의 생명력과 색깔과 모양을 망가뜨리지 않고 먹는 것이고, 그런 음식을 찾기 위해서는 마트가 아니라 밭으로 가면 된다는 사실과 조리 과정이 최소화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요리 학원을 그만두었다.
 그 후 부산의 철마산 자락에 자리를 잡고 텃밭을 가꾸며, 햇볕과 바람에 말린 곡류와 채소로 생식을 만들어 사람들과 나누기 시작했다. 거친 밥과 푸성귀, 생식가루를 먹고 사는 동안 점차 몸 세포가 변하고 마음이 안정되는 걸 느끼면서 생명을 살리는 음식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이후 들뫼자연음식연구소를 만들고 본격적으로 자연음식 연구가로 활동해왔다. 지금은 문성희의 자연식 밥상 강좌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행복한 밥상을 선사해 오고 있다.




참조 ;

+ '평화가 깃든 밥상' 자연요리교실 @논밭예술학교

+ <평화가 깃든 밥상> 저자 문성희의 인터뷰
가공하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맛으로 몸과 마음이 평화로워지는 밥상 차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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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쌈지농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