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는 짓지 않으면서 밥은 다 먹으려고 합니다. 강물도 살리지 못하면서 물은 다 마시려고 하지요? 공기는 마구 더럽히면서 숨은 다 쉬려고 합니다. 얘들은 지옥같은 학교에 보내면서 훌륭하게 자라기를 바라지요. 우리가 사는 법이 뭔가 잘 모르고 사는 거 같습니다." 


농사가 예술이고 농부가 아티스트다


- 쌈지농부 천호균 대표 at 사회적기업가포럼, 2014.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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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v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