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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의 기운을 모두 담은 된장, 고추장, 간장.

국산 깨를 자연건조하고 전통방식으로 압착해서 짜낸 참기름과 들기름.

신안 임자도 천일염과, 유기농 설탕, 그리고 자연맛물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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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로부터 설날선물꾸러미, 2016' 원더풀 원하는대로!


농부의 정성과 자연의 고마움을 가득 담아 설날선물꾸러미를 준비했습니다. 

새로운 한 해, 첫 날을 맞이하여 고마움과 사랑의 마음을 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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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문 상담 문의

- 파주 헤이리예술마을 본점 031-943-9722

- 롯데백화점 강남점 02-531-2034


#쌈지농부 #농부로부터 #원더풀원하는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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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농업에서 미래를 연다]<中>부가가치 올리는 ‘도시형 농사꾼’



천재용 씨(왼쪽에서 두 번째)와 천재박 씨(왼쪽)가 21일 서울 롯데백화점 강남점 내 ‘농부로부터’ 매장에서 농민들과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촌 사이인 이들은 농민과 도시민 사이의 ‘다리’ 역할을 꿈꾸며 친환경 농산물 판매점인 ‘농부로부터’를 운영하고 있다. 김경제 기자 kjk5873@donga.com


천재용 씨(왼쪽에서 두 번째)와 천재박 씨(왼쪽)가 21일 서울 롯데백화점 강남점 내 ‘농부로부터’ 매장에서 농민들과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촌 사이인 이들은 농민과 도시민 사이의 ‘다리’ 역할을 꿈꾸며 친환경 농산물 판매점인 ‘농부로부터’를 운영하고 있다.


서울 강남구 도곡로 롯데백화점 강남점의 식품 매장인 ‘농부로부터’. 200m² 규모의 매장에는 ‘청년 농업 기업가’로 불리는 천재용 씨(37)가 전국 방방곡곡을 다니면서 발굴한 농산물들이 진열돼 있다. 국산 잡곡과 과일, 채소는 물론이고 밥에 넣어 먹는 말린 밤과 장국 재료로 쓰는 쑥부쟁이 가루 등 도시에서는 보기 힘든 농산물도 있다. 일부는 천 씨가 포장디자인까지 직접 해서 부가가치를 높인 것들이다.


천 씨는 “상품의 품질이 우수한데도 판로를 뚫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농부와 신선한 먹을거리를 찾으려는 도시인 사이의 다리가 되려고 한다”며 “최근 식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는 만큼 농업 관련 사업의 성장 가능성은 충분히 크다”고 강조했다. 


천 씨처럼 도시에서 농업 관련 사업을 하는 젊은이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이들은 기존 고정관념을 깨고 전통산업인 농업에 다른 분야를 접목해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내고 있다.



○ 농사는 구닥다리 산업? 농사는 예술!


천 씨는 1990년대 인기 패션브랜드였던 ‘쌈지’를 창업한 천호균 씨의 장남이다. 아버지 회사에서 디자이너로 활약하던 ‘오너 2세’가 ‘농산물 장사꾼’으로 변신한 데에 적지 않은 사람이 의아한 눈길을 보냈다. 하지만 그는 당연한 선택이었다고 강조한다.


“쌈지의 사세가 기울던 무렵 취미 삼아 텃밭에 채소를 기르기 시작하면서 농사에 흥미를 느꼈어요. ‘농사가 곧 예술’이란 생각이 들었지요. 예술작가가 고뇌 끝에 작품을 창조하듯 농부는 오랜 시간 정성과 땀을 쏟아 농산물을 키워내니까요.”


그는 2009년 농업컨설팅 회사인 ‘쌈지농부’를 세우고 농산물의 디자인을 개선하고 브랜드를 개발하는 일을 시작했다. 그렇게 농부들을 접하다 자연스레 농산물 유통업에도 뛰어들게 됐다. 2011년 7월 경기 파주시 헤이리에 ‘농부로부터’ 1호점을 낸 것을 시작으로 서울 마포구에 홍대점을 냈고, 롯데백화점 강남점과 롯데월드몰점에도 입점했다.


천 씨는 농업 관련 교육사업도 하고 있다. 헤이리의 가게에서는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쌈지어린농부학교’를 운영한다. 도시에서 자란 아이들이 흙을 밟고 농사를 체험하며 농업과 식품 교육을 받을 수 있게 한다. 농업에 교육서비스업을 접목해 새로운 산업을 발굴한 것이다. 또 주말이면 서울 홍익대 인근에서 ‘보통직판장’이라는 장터를 열어 지방 농부들이 도시 소비자들을 만나는 기회를 열어주고 있다. ‘쌈지농부’의 직원은 현재 15명으로 지난해 매출액은 20억 원에 이른다.



○ 하늘만 바라봐야 하는 농부?… 농업펀드로 안정된 수익 


농민들의 어려움을 해결해주는 사업모델을 만들어낸 젊은이도 있다. 한때 귀농했다가 도시로 올라온 김승연 씨(34)는 농부들을 괴롭히던 여러 가지 고민거리에 주목했다.


“‘농부가 큰 빚을 지지 않고 농사를 지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농부가 날씨 걱정을 크게 하지 않고 안정적인 소득을 올릴 수 없을까’ ‘소비자가 믿고 먹을 수 있는 농산물은 없을까’ 등 갖가지 고민이 머리를 맴돌았어요.”


그는 소농(小農)에게 영농자금을 지원해주는 ‘농사펀드’를 지인들과 함께 만들어냈다. 비용이 많이 드는 친환경 농사에 필요한 영농자금을 금전적 여유가 부족한 농부에게 빌려주고, 투자자에게는 믿을 수 있는 좋은 농산물로 배당을 하는 것이 핵심이다.


김 씨가 만든 펀드는 올 5월 충남 부여군에서 쌀농사를 짓는 농부 조관희 씨에게 투자를 했다. 그는 우선 크라우드펀딩(불특정 다수에게 기금을 모으는 것)으로 1500만 원에 육박하는 금액을 모았다. 그러곤 투자자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조 씨가 농사 짓는 모습을 틈틈이 전했다. 또 모내기와 벼 베기 등의 행사에 투자자들을 초대하는 체험 프로그램까지 만들었다.


이런 김 씨의 사업은 이달 결실을 맺었다. 농부 조 씨는 투자금을 밑천으로 무사히 농사를 마치고 투자자들에게 친환경 쌀과 시래기, 참기름 등을 보냈다. 농산물의 재배 과정을 실시간으로 봤던 투자자들은 “어느 대형마트에서도 구하기 힘든 선물”이라며 열광했다. 


김 씨는 펀드를 청산한 뒤 농기구 임대료와 도정비, 인건비 등 비용 명세를 공개했다. 인건비는 조 씨에게 월급 형태로 지급된 돈이다. 김 씨는 “농사펀드의 규모가 커질수록 소비자가 안심하고 먹을 게 많아진다”며 “내년에는 토종 잡곡 등 다양한 작물로 펀드 규모를 키울 것”이라고 말했다.



○ 농사는 농촌에서만?… 빌딩 옥상에서도 가능


아예 도시에서 농사를 짓는 사례도 있다. 이예성 씨(28·여)는 도시농업 협동조합인 ‘파절이’를 이끌고 있다. 그의 일터는 서울 마포구 홍익대 인근 5층짜리 건물 옥상. 이 씨가 건물 옥상을 밭으로 만들어 재배한 콩과 루콜라, 밀 등의 농산물은 홍익대 인근 레스토랑이나 카페, 빵집 등에 납품된다.


이 씨의 주 고객은 자신과 가까운 곳에서 생산된 신선한 농산물인 ‘로컬푸드’를 선호하는 요리사들이다. 고객인 요리사들은 직접 이 씨의 옥상 텃밭을 둘러보고 계약을 맺었다.


이 씨는 처음에는 재미 삼아 농사를 시작했다가 사업 형태를 협동조합으로 바꿔서 조합원들과 수익을 나누고 있다. 조합원은 약 70명으로 대부분 20, 30대 젊은이들이다. 이 씨는 “농촌에서만 농사를 지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텃밭 농사를 시작했다”며 “아직 사업 초기라 수익이 많이 나지는 않지만 장기적으로는 옥상텃밭을 홍익대 인근 식재료 기지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지니고 있다”고 말했다.



▼ “제철에 나온 친환경 식재료만 씁니다” ▼



블랙스미스-계절밥상-자연별곡 등… 정직한 농산물 사용한 음식점 인기



어느 지역에서, 어떻게 재배된 농산물을 요리의 재료로 썼는지에 신경 쓰는 소비자가 점점 늘고 있다. CJ푸드빌이 운영하는 한식 뷔페 ‘계절밥상’은 제철 재료를 쓴다는 것을 마케팅 포인트로 삼았다. CJ푸드빌 제공

도시에서도 농업 관련 사업이 성공할 수 있는 것은 신선하고 안전한 먹을거리를 선호하는 도시인이 늘어난 데 따른 것이다. 현재 외식업계도 이런 추세를 반영해 농부가 생산한 제철 식재료를 쓰면서 고객들을 끌어들이고 있다. 


패밀리 레스토랑 ‘블랙스미스’는 ‘농장에서 식탁으로(Farm to Table)’를 구호로 내걸고 있다. 이런 움직임에는 제주도의 농업회사법인인 모루농장이 블랙스미스를 운영하게 된 영향이 크다. 모루농장 대표인 박현정 씨(45·여)는 2011년 제주도로 귀농한 후 무항생제 삼겹살과 콩나물, 녹차 등을 식당에 납품하는 사업을 시작했다. 그러다 납품처였던 카페베네로부터 블랙스미스 인수 제안을 받았다. 박 씨는 “영농조합이 직접 생산한 친환경 농산물로 메뉴를 만들면 승산이 있을 것 같았다”고 인수 이유를 밝혔다.


블랙스미스는 올 10월부터 요리에 제주산 제철 식재료를 활용하기 시작했다. 제주산 흑돼지로 만든 스테이크와 제주 유정란을 사용해 만든 브런치 메뉴 등이 대표적이다. 전에는 스테이크나 스파게티 등 ‘완성된 요리’에 역점을 뒀다면 이제는 ‘제주 농부’가 생산해낸 신선한 식재료에 중점을 두는 셈이다. 블랙스미스의 식재료는 제주의 유기농가 150곳이 공급한다.


CJ푸드빌이 운영하는 한식 뷔페 ‘계절밥상’은 매장에 농부의 얼굴을 찍은 현수막을 붙여놓고 고객을 끌어 모으고 있다. 계절밥상은 지난해 7월 경기 성남시 판교점을 시작으로 현재 6곳에서 운영되고 있다. 그동안 쌈채소와 토마토, 속배추, 연근 등 100종이 넘는 제철 메뉴를 선보여 왔다.


이런 움직임에 대한 고객들의 반응은 열광적이다. 계절밥상의 누적고객 수는 지난달 말 120만 명을 돌파했다. 매장 대부분은 오전 10시 반에 문을 열지만 오전 9시부터 손님들이 줄을 서기도 한다. 이에 따라 일부 매장은 개점 시간을 30분 정도 앞당겼다.


이랜드의 한식 뷔페인 ‘자연별곡’ 역시 정직한 농부가 생산하는 농산물을 쓴다는 점을 콘셉트로 하고 있다. 올해 4월 경기 성남시 분당구에 문을 연 1호 점포인 미금점은 하루 평균 방문 고객이 1500여 명에 이른다. 자연별곡의 한 관계자는 “론칭 6개월 만에 10호점을 돌파했다”며 “농부가 생산한 신선한 농산물로 옛날 수라상에 올랐던 메뉴를 만들어 판매한다는 전략이 고객들의 호응을 얻은 덕분”이라고 말했다.


김유영 기자 abc@donga.com 기자

김범석 기자 bsism@donga.com 기자



원본출처: http://news.donga.com/3/all/20141123/681183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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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쌈지어린농부학교의 어린농부를 모집합니다.


쌈지어린농부학교는 지역의 농부들, 예술가, 자연요리 전문가와 함께 만든, 농사와 요리, 예술활동이 결합된 ‘어린이 생태ㆍ예술문화 프로그램’입니다.


(주)쌈지농부는 '농사가 예술이다'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그 동안 문화예술과 농사를 결합한 생태문화예술프로그램을 서울문화재단, 경기문화재단 등의 공모로 선정되어 진행해왔습니다.  

  • 2012년 우리는 어린농부 예술가 - 경기문화재단 - 파주 다문화 가정 어린이 대상
  • 2011년 자연을 꿈꾸는 어린 농부 - 서울문화재단 - 서울 마포구 성산동 어린이 대상 
  • 2010년 홍천 와야마을 생태예술 함께하기 - 와야마을 어린이와 주민 대상

이러한 3년 간의 경험을 토대로 하여 2013년 시작한 쌈지어린농부학교는,

하나. 농작물이 생산되는 과정을 함께하며 땀의 정직함과 먹거리의 소중함을 깨닫게 합니다.

둘. 자연을 보고, 그것과 교감하며 따뜻한 감수성이 있는 아이로 자라나게 합니다.

셋. 농사와 접목시킨 다양한 예술활동으로 창조적이고 능동적인 아이로 성장시킵니다.

넷. 아이들이 직접 재배한 농작물을 기본으로 만든 안전하고 가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합니다.





프로그램 특성

쌈지어린농부학교는 ‘농사-식교육-예술’이라는 3개의 요소를 ‘생태’라는 틀에서 시스템화 시킨 프로그램입니다. 

또한 각 파트를 전담하는 강사진을 배치하여 전문화된 생태교육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1. 따뜻한 감수성을 키우는 살아있는 생태교육

흙을 만지고 곤충들을 관찰하고 예쁜 야채를 수확하는 ‘쌈지 어린 농부’의 들녘은 살아 있는 생태 교육의 현장입니다. 

씨앗을 심는 것에서부터 수확하고 퇴비를 만듦으로써 자연스럽게 생태 순환의 원리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2. 먹거리의 소중함을 배우는 요리교실

쌈지농부의 논밭예술학교가 수년 간 진행해 온 ‘자연요리교실’의 노하우를 담아 어린농부가 키운 안전한 농작물로 만드는 ‘요리교실’을 진행합니다. 바른 먹거리 교육과 더불어 직접 재배한 식자재로 음식을 직접 만들고, 먹음으로써 먹거리의 소중함을 알고, 편식 없는 좋은 식습관을 기릅니다.

 

3. 생태 심화과정으로 창의력을 키워 주는 예술활동.

‘쌈지어린농부학교’의 예술프로그램은 심화과정으로써 텃밭활동과 식교육 프로그램에서 경험한 것들을 그림으로 그리고 이야기를 표현하는 시간입니다. 아이들은 창작활동을 수행하면서 숨겨진 창의력을 개발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날의 활동과 연계한 창작활동으로 아이들이 배우고 느낀 것을 자기 것으로 소화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특히 이번 학기는 만화 <안녕, 전우치?>’로 더 많이 알려진 ‘하민석 작가님’과 함께 합니다.

 

4. 나약한 소비자가 아닌 능동적 창조자로 키우는 쌈지어린농부학교

세상은 우리를 ‘소비자’라 부릅니다. 누군가 생산해주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는 수동적인 존재죠. 그러나 이러한 생활 패턴은 아이를 자연스레 나약한 사람으로 성장시킵니다. 무언가를 생산해 내 본 사람, 많은 것을 창작해 본 사람일수록, 어려움일 닥쳤을 때 많은 대안을 생각할 수 있죠. ‘쌈지어린농부학교’는 우리 아이가 다양한 생산활동과 창작활동에 참여하게 함으로서 능동적인 대응력을 성장 시킴은 물론, 인내심과 꿈꾸는 아이로 자라나게 합니다.




강사진

  • 정금자 / 쌈지어린농부학교장
  • 김영근 / 농부 선생님 - 쌈지농부 경농책임자, (농림수산부)해피버스데이 농촌체험 프로그램 교사
  • 정민수 / 농부 선생님 - 생태귀농학교 58기, 도시농업협동조합 아카데미 3기, 도시농업 전문가과정 1기
  • 홍기현 / 식교육 선생님 - (전)하누리 문화센터 전통문화체험학습 강사, 경복궁 어린이궁궐학교 교재 집필, 논밭예술학교 큐레이터
  • 하민석 / 예술 선생님 - 만화 동인지 '바카스'활동, <안녕, 전우치?> 출간, 아이패드 만화잡지 '우주사우나'창간, 대표 
  • 김은솔 / 예술 선생님 - 도시농부학교 텃밭지도사 2기, 아동미술심리치료사, 보건 보육교사


보조강사

  • 조규현 / (주)어린농부 딸기(DALKI)사업본부장
  • 송미성 / 도시농부학교 텃밭지도사 1기, 딸기봐봐 헤이리 본원 원장, 딸기봐봐 생태교재 집필
  • 천재박 / (주)쌈지농부 기획실장 서울시 농부의 시장 운영팀장, 서울시도시농업박람회 자문위원, '우리는 어린 농부 예술가' 프로그램 디렉터


일정

2014년 4월~12월 

  • 초등부(8~13세) : 매월 2째주 토요일 11:00~15:30
  • 유아부(5~7세) : 매월 3째주 토요일 11:00~15:30

* 유아부 8월 수업은 4째주, 초등부 10월 수업은 1째주로 변경되오니 아래 프로그램 일정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소 

쌈지어린농부 텃밭 & 논밭예술학교(파주시 탄현면 법흥리)



참가비 

  • (1개월: 43,000원)
  • 3개월: 120,000원 (43,000 x 3 = 129,000원, 9000원 할인)
  • 9개월: 380,000원 (43,000 x 7= 301,000원 + 김장캠프 2일 102,000원, 23,000원 할인)

* 11월에 진행되는 김장캠프는 1박 2일 과정으로 참가비는 총 102,000원입니다.

* 기본 3개월 부터 신청받습니다. 다만 추가 모집이 필요한 경우에 는 원데이(1개월) 검토 예정입니다.

* 4분기(10월,11월,12월)는 참가비는 145,000원입니다.  

* 3월 시농재, 12월 전시 & 수료식은 교육비를 받지 않습니다.



신청방법

 가. 쌈지어린농부학교 네이버 카페로 이동 http://cafe.naver.com/ssamzielittlefarmers/211

       첨부파일의 신청서 작성 후 이메일 제출 바랍니다. farmingisart@gmail.com 

       프로그램 일자별 상세 스케줄은 위 네이버 카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나. 문의 031-945-2720 담당자 정민수  

 다. 기업은행 049-059583-01-027 (주)쌈지농부 

  * 초등반, 유아반 각 20명 선착순으로 마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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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숨쉬는 발효문화서당

주최: 경기도 / 주관: 경기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주)쌈지농부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쌈지농부는 아동, 청소년이 문화예술 소양을 함양하고 또래, 가족 간 소통할 수 있는 여가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2014 꿈다락토요학교> 공모사업에 선정되었습니다. (경기도 주최, 경기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주관) 

 

이에 파주 지역에서 생명과 순환을 상징하는 ‘발효’ 문화를 통해 사람과 자연의 관계맺음과 건강한 먹을거리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는 <숨쉬는 발효문화서당> 프로그램을 시작합니다.



프로그램 설명회에 초대합니다!

2014년 3월 15일 토요일 오후 2시 

파주 헤이리 예술마을 <지렁이다> 3층

*신청자 정원 초과 시 설명회 참석자를 우선적으로 선정합니다.

*참석여부는 3월 14일까지 문자메세지 부탁드립니다.

(주)쌈지농부 천재박 010-7754-7330



숨쉬는 발효문화서당 프로그램 목표

생명과 순환을 상징하는 ‘발효’를 주제로 토요문화학교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발효의 참 의미를 통해 자연과 사람, 사람과 사람, 지역과 사람 사이의 관계 맺음을 배울 수 있고 폭넓은 발효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건강한 먹을거리에 대한 인식을 갖게 한다. 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발효를 통한 학습 대상자들의 생태적 치유로 스스로 육체적, 정신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하고 올바른 식문화교육을 통한 건강한 삶을 기대하도록 한다.


대상 - 경기도 파주 지역 초중고등학생 및 학부모 (20인/1기수)

*학부모님이 반드시 수업에 함게 참여하여야 합니다.

 

참가비 - 30,000원 (6주, 12시간 ) 

*참가비는 수업의 실습 재료비만으로 사용됩니다.

*차상위 계층 및 기초생활수급자는 무료로 참가하실 수 있습니다.

 

장소 - 논밭예술학교/지렁이다 (파주 헤이리예술마을) 

 

강사진

주강사 - 정현기 슬로푸드문화원 아태발효포럼 대표, 강순아 호서밴처대학원 교수

보조강사 - 오호숙 슬로푸드문화원 강사, 박정희 슬로푸드조직위 국제팀


*외부 초빙강사 및 강연내용 : (강사 사정에 따라 변동 될 수 있습니다.)

  • 대안스님 발우공양 대표 - 약선음식 건강간식(2회)
  • 깡가넬라 부부 이태리대사관 발효미생물학자 - 이태리 식생활교육(2회)
  • 정창훈 충북과학대 교수 - 전통차,소금이야기,  음식예술
  • 문성희 평화가깃든밥상팀 - 비빔밥과 오행의 자연(2회)
  • 박혜원 신흥대 교수 - 약식 한과
  • 김현숙 고가풍경 쿠킹클래스 대표 - 식초, 발효음료(2회)
  • 장영란 요리연구가 - 숨쉬는 양념 밥상 (고추장, 청국장)
  • 고은정 약선음식 연구가 - 된장으로 내 몸을 만든다

  

일정 - 수업과정은 6주간이며, 아래와 같이 4개 기수로 나누어 운영됩니다.

* 휴강을 제외하고 교육과정은 6주로 구성됩니다.

* 수업 일정은 다소 변경될 수 있습니다.

*상세일정 및 강사진은 프로그램 설명회 이후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 

  • 공통 사업설명회 : 2014년 3월 15일(토) 오후 2시
  • [1기] 2014. 4.5 ~ 5.17
  • [2기] 2014. 6.7 ~ 7.19
  • [3기] 2014. 8.2 ~ 9.27
  • [4기] 2014. 10.11 ~ 12.6
  • 결과발표포럼 : 2014년 12월 13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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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화가 깃든 밥상 자연요리교실
·몸과 마음이 평화로워지는 자연요리교실
·2014.3.11 ~ 2014.6.3
http://blog.naver.com/nonbatart/80207792933

- 우리할머니 손맛 장 담그기
·있는 그대로의 자연을 이용하여 지금은 만나보기 어려워진 옛 시골된장을 통해 우리 선조의 지혜를 배워보고 우리 할머니 장 맛과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
·2014.3.12, 5.15, 10.16
http://blog.naver.com/nonbatart/80207748162

-19회 생태강연 : 봄 농사 준비 & 퇴비 만들기 (송지은 / 흙살림 도시농업팀)
생태적인 삶에 대한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특별한 하루!
·2014.3.7
http://blog.naver.com/nonbatart/80208421657

-쌈지어린농부학교
·지역의 농부들, 예술가, 자연요리 전문가와 함께 만든, 농사와 요리, 예술활동이 결합된 ‘어린이 생태ㆍ예술문화 프로그램’
·2014.4~12

http://blog.naver.com/nonbatart/80208428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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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vak

3월 7일 (금) 봄 농사 준비와 퇴비만들기라는 주제로 생태강연을 진행합니다.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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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쌈지농부

또다시 평밥의 새학기가 시작됩니다.
봄에 맞게 커리큘럼을 만들어 봤어요. 많이 신청해주세요.

자연요리교실 신청방법

일 정: 2014.3.11~2014.06.03

수강료: 60만원

(1회 5만원 X 12회, 친환경 유기농 재료비 & 식사비 포함)

장 소: 논밭예술학교(파주시 헤이리 마을 내)

신청기간: ~마감 시

신청방법: 전화(031- 945- 2720)/ 이메일 (farmingisart@gmail.com)

입금계좌: 기업은행 049-063212-04-011 예금주: ㈜ 쌈지농부

* 당일 카드로 수강료 납부 가능합니다.

* 문성희 선생님의 수업은 월 1회 진행됩니다. 다만 선생님의 해외 장기 출장 관계로 이번학기는 4월과 5월에만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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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쌈지농부

올해도 변함없이 된장만들기가 시작됩니다. 논밭예술학교 된장만들기 수업을 시작한지 어느덧 4년이 되었네요. 직접 만든 장을 가을에 가져 가실 수 있으니 많이들 신청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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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쌈지농부

드디어 한그릇 음식 수업이 들어갑니다.

많이 신청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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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쌈지농부

우리나라 좋은나라 전시의 일환으로 핫한 교육프로그램 하나 준비했습니다. 전통주 최고 권위자이신 박록담 선생님의 진행으로 국화주 만들기를 실시합니다. 일요일에 진행되니 그동안 회사 때문에 배우지 못하셨던 분들도 함께하시며 힐링하세요. 


명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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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쌈지농부


드디어 우리나라 좋은나라가 세번째 전시를 엽니다. 

이번 주제는 옹기와 전통주예요. 자 이 분야에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아실만한 분이시죠? 두 대가를 모시고 뜻 깊은 전시를 하게 되어 준비하는 저희도 많이 설렙니다. 전시장은 옹기와 술 그리고 가을을 잔뜩 넣을 예정이예요. 아직 가을 여행을 떠나지 못하신 분들이라면 논밭예술학교로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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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쌈지농부

2013년 3번째 자연요리교실 '평화가 깃든 밥상'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일       정: 2013.09.03~2013.11.26 (12회 매주 화요일, 오전 / 오후 중 택1

 수  강  료: 60만원(1회 5만원X12회, 친환경 유기농 재료비 & 식사비 포함)

 장       소: 논밭예술학교 키친참(파주시 헤이리 마을 내)

 신청 기간: 2013. 08.13~마감 시

 신청 방법: 전화(031-945-2720)/이메일(farmingisart@gmail.com)

                - 신청접수 확인 문자 수신 후 2일 내 입금

                - 입금계좌: 기업은행 049-063212-04-011 (예금주: (주)쌈지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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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쌈지농부

 

 

 

 

 

 

●2013년 4월5일부터 4월 28일까지 경기도 파주시 헤이리 예술마을의 10개의 갤러리와 미술관, 갤러리 소소, 갤러리 화이트블럭, 논밭 예술학교, 리오 갤러리, 모아 갤러리, 북하우스, 백순실 미술관, 리앤박 갤러리, 아다마스 253 갤러리, 아트 팩토리에서 드로잉 비엔날레의 준비행사인 드로잉비엔날레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총 400여명의 출품작 중 54인의 당선자가 선정되어 다양한 드로잉의 세계를 보여 줄 것이다.
 
 ● 이번 공모전을 통해 완성된 작품뿐만 아니라 작품의 제작 과정 등도 볼 수 있으며, 시공간을 자유롭게 변주하며, 상상력을 펼치는 드로잉의 무한한 가능성을 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미술 뿐만아니라 건축, 디자인 등의 분야의 출발점이면서 상상력과 재현의 자유로운 표현이 가능한 드로잉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점검하는 전시로 의미가 있을 것이다.

 ● 드로잉 비엔날레 DMZ 헤이리는 경기도 파주시 예술마을 헤이리를 거점으로 경기도의 문화적 역량을 결집시키고 세계적으로 관심의 초점이 되는 임진각 등 DMZ 지역을 문화예술과 접목시켜 독창적 문화행사를 개최하고자 한다. 경기 북부지역에 위치한 헤이리와 임진각 주변 평화누리 공원 일대를 연계한 행사도 준비 중에 있다.

 

 

■ 드로잉비엔날레 공모전

□ 공모개요
   - 접수기간 : 2013.1.1~2013.2.8 발표: 2013년 2월 28일
   - 심사위원: 고충환(미술평론가), 김미진(홍익대 교수), 김지원(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심상용(동덕여대 교수),
                    이관훈(프로젝트스페이스 사루비아다방 큐레이터), 이선영(미술평론가)

   - 당선작가:  총 54인


강석호, 강현수, 권혁, 김명진, 김미강, 김민정, 김수, 김신, 김영미, 김유정, 김이수, 김정태, 김철환, 모준석, 박미라, 박용선,박재환, 반주영, 보라리, 서해영, 손서현, 송윤주, 송하나, 신승민, 신승재, 신지원, 심우현, 엄익훈, 오선경, 유목연, 유소라, 유의정, 유태경, 윤기언, 이고운, 이윤미, 이주은, 이지영, 임현정, 장양희, 장은의, 장의령, 전혜인, 전희수, 정유경, 정지현, 정효영, 지연리, 최은정, 최재용, 한지민, 한호, 허지예, 황정원

 

□ 전시개요
   - 전시기간: 2013. 4. 5 ~4.28

   - 전시장소: 갤러리 소소, 갤러리 화이트블럭, 논밭예술학교 (논&밭갤러리), 리오 갤러리, 모아 갤러리, 북하우스, 백순실 미술관, 리앤박 갤러리, 아다마스 253 갤러리, 아트 팩토리(헤이리 내 10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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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쌈지농부

 

 

3월5일~5월21일 매주 화요일에 진행할 평화가 깃든 밥상  '요리교실'  및
3월8일~4월26일 매주 금요일에 진행할  '막걸리교실'  수강생 모집합니다.

10~13인으로 석찬순마감이니 서둘러주시길 바랍니다.

페이스북에서도 논밭예술학교에 관한 소식 또는 진행중인 요리&막걸리교실 
사진을 올리고 있으니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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