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렁이다' 버곤&볼 가드닝 용품
Burgon & Bal은 3백여 년 전통의 영국 가드닝 용품 브랜드. 심플하면서 세련된 디자인으로
유럽의 홈 가드닝 분야에서 인기 몰이 중이다. 가격 모종삽 3만 9천원부터, 구리 T 레이블(10개) 2만 4천원
문의 031.942.3948

Editor's Review
도시농부들이 고가의 가드닝 도구를 큰맘먹고 구입해 애장품 삼는 것도 의미있지만, 헤이리 '지렁이다'가
웰빙 아닌 로하스적(쇼핑백 대신 신문지 재활용 봉투를 사용하고, 리사이클 제품으로 매장을 꾸몄다) 콘셉트
라는 것에 높은 점수를 준 기자로서, 고가의 수입 브랜드가 입점한다는 것이 아쉽다(일반 철물점 모종삽은 1천원).
디자인과 제품펵은 우수하다. 보급형의 쌈지농부표 스타일리시 가드닝 브랜드가 론칭했더라면.




에코 라이프를 실천하고 있는 지렁이다와 쌈지 아트 디렉터로 활동 중인 박미정 작가가 콜라보레이션한 가방.
가방재료는 모두 리사이클링 패브릭을 사용햇다. 6만5천원. 지렁이다.



[출처 레몬트리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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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쌈지농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