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을생각하고,환경을위한 소비를 만드는 에코 라이프 스타일 숍

littlefarmers 오픈!

-핸드메이드친환경 가죽 잡화 브랜드 ‘littlefarmers’ 직매장2개점동시 오픈 -


 브랜드명과동일한 이름을 사용하는 littlefarmers (리틀파머스) 매장은“환경을 생각하고,환경을위한 소비를 만드는 에코 라이프 스타일 숍(Ecolife style shop)”을지향합니다. 사회적기업 '문화로놀이짱'과 협력하여 폐가구를 재활용하여감각적으로 배치한 매장에서는  -  little farmers', '광', '공장', '누비엔', 'No name no shop', '디자이너 서승협', '리블랭크', 'Martine Sitbon', 'Burgon&Ball', '베이지컬리', 'SLOW ssamzie', '쌈지농부', '에코브릿지', '에코파티메아리', '이근세(금속공예)', '전성근(도예)', '터치포굿', 'Polarzoo' 등  -  환경과 재활용의 가치를 공유하는 브랜드,사회적기업,지역공예작가의 상품을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는 새로운편집 매장입니다. 특히농사,농업을예술 컨텐츠로 승화시키는 쌈지농부와 협력하여 지역의건강한 농산물과 식품을 소개, 도시의 젊은 층에게음식으로 시작하는 슬로우 라이프 스타일을 제시하려고 합니다. 또한환경을 주제로한 워크샵,공연,영상회등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통해 의식있고 윤리적인 소비문화를 위한 커뮤니티의 역할을 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홍대점 전경)


SHOP LACATION _

  • 강남점: 강남구 역삼동 619-27.  02)561.7121. [약도]
  • 홍대점: 마포구 창전동 436-7.    02)333.3351 [약도]



little farmers는 친환경 소재를 사용하고, 불필요한 장식을 배제한 윤리적 신발(ethical shoes)을 디자인합니다. 순수 식물성 오일을 가공한 가죽의 부드러운 착화감, 한땀한땀 장인의 손을 거쳐 완성되는 가치있는 기다림. little farmers의 사람과 자연을 배려한 착한 신발을 만나 보세요.



little farmers의 가방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지향합니다. 최소한의 공정만을 거친 천연 가죽을 사용하여, 사람과 자연 모두에게 이로운 착한 가방을 만듭니다. 가장 자연적인 색깔과 소박한 모습으로, 이 흐를수록 더욱 멋스럽게 변화하는 little farmers의 가방을 만나 보세요





litte farmers

simple . green . easy

website  /  online-shop  /  facebook page littlefarmers /  twitter @little_farmers /  youtube

little farmers (리틀파머스) 브랜드 소개서





* 그리고 한가지 더, little farmers 매장에서는 RE-PAPER BAG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한 번 사용되고 버려지는 쇼핑백들을 수거, 단순한 보완작업을 거쳐 다시 한번 가치있게 사용될 수 있도록 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presented by

(주)어린농부 피혁사업부 / 서울 마포구 창전동 5-129 1F

littlefarmers의모든 제품은 열매나눔재단의 사회적기업 ()고마운사람과서울형예비사회적기업 ()쌈지농부에서고용한 사회적 일자리를 통해 생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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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쌈지농부

'지렁이다'
탐방 남은 이야기
ㅣ 건강에도 좋고 지구에도 이로운 핸드메이드 아이템


<지렁이다>에는 땅의 실한 기운을 받은 재료로 만든 건강한 제품들과 친환경, 재활용 재료로 만든
착한 제품들이 드글드글하다. 모든 아이템을 다 소개할 수 없어 아쉽지만, 여기 소개하는 아이템들과
조우하는 것만으로도 이미 반쯤은 친환경적인 삶에 돌입한 거나 다름없다. 훗날 <지렁이다>에 놀러
가면 우리를 깜짝 놀라게 할 새로운 잇 아이템들이 우릴 또 자지러지게 만들겠지. 누구든 새롭고도
이로운 뉴 아이템과 만나면 친애하는 이웃들과 좋은 정보 나누기로 해요.




1. 생태 문화공간 <지렁이다>는 땀 흘려 흙을 일구는 농부의 건강한 마음에서 영감을 얻어 만든 곳이라고
할 수 있다. '훼손된 지구에 관심을 기울여 모두 함께 지구 건강을 꾀하자'는 염원이 담겨있는 곳
2. <지렁이다>오ㅘ 관련된 단어들과 정감 어린 옛 시절의 그리운 흔적들을 떠올리게 만드는 단어를
이진경이 직접 손으로 써 액자를 만들었다.
3. <버곤 앤 볼>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영국의 가드닝 브랜드로서 도시에서 텃밭을 가꾸는 도시 농부들을
위해 '쌈지농부'에서 이 브랜드를 런칭했다.
4. <더 막(The Mak)>은 유기농 막걸리로 만든 비누, 샴푸 브랜드다. 농부가 직접 담근 막걸리로 만든
친환경 세제인 <더 막>의 제품들은 보습력이 뛰어나다.
5. 오염 물질을 먹은 후 땅을 비옥하게 만드는 흙을 배설하는 지렁이. 지렁이는 건강한 나눔과 환원을
꿈꾸는 <지렁이다>의 아이덴티티다.


6. <구두공방 어린농부>에서는 너무나도 편안한 구두를 맞출 수 있다. DIY 패키지를 구입하면 구두를 직접
만들 수 있는데 만들어진 구두를 <구두공방 어린농부>로 보내면 고무 밑창을 달아 택배로 배달해준다.
7. 재활용 천으로 만든 가방들. 왼쪽의 박미정 작가가 디자인한 가방들은 일을 갖기 힘든 고령자들과
취약 계층의 사람들이 직접 바느질해 만든 가방이다.
8.<농부로부터>에서는 지역 농부가 지은 농산물과 농촌진흥청에서 추천한 농산물 가공품을 팔고 있다.
논산의 유기농 딸로 만든 딸기잼의 귀여운 패키지가 만에 들었다.
9. 파주와 가까운 북한에서 공수해온 대동강 맥주, 초록 맥주병 속에 북한의 청정 기운이 서려 있을 것만
같다는...
10. <지렁이다> 건물 뒤편에서 발견한 딸기소녀. 나무 그늘 아래서 강아지와 놀고 있는 딸기소져가 무척이나
부러웠다.
11. 단추, 옷핀, 실패, 알약 등, 주변에 흔히 널려 있는 소재들로 만든 깜직한 수제 벽시계는 <광>의 제품
12. 티슈 갑처럼 흉물스러운게 없다. 하얀 나무가 프린트되어 있는 쇼핑백 티슈케이스 <튜나페이퍼> 제품.
쇼핑백 안에 티슈를 넣어두고 밑에서 톡 뽑아 쓰면 공간절약도 되고 인테리어 효과도 누릴 수 있다.
13.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재활용 천으로 만든 헝겉 인형들. <세이브 얼스 마켓> 제품.
14. 컬러가 돋보이는 독특한 모양의 푹신한 쿠션들은 <한디자인>의 핸드메이드 제품
15. 땀을 뻘뻘 흘리며 일할 땐 땀 흡수가 잘되는 면이나 시원한 쐐기풀 원단으로 만든 일옷을 입으면 좋다.
이 옷은 정희정 작가가 만든 것.
16.올드한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LP들. 운이 좋으면 단돈 5,000원에 명반을 입양할 수 있다.
17. 신선한 재료로 요리하듯 만든 비누는 <베이지컬리>제품. 한 세트를 구입하면 다양한 향의 거품을 즐길 수
있다.
18. <지렁이다> 근처에는 유기농 식자재로 만든 피자와 스파게티를 파는 <어린농부 피자>있다. 그날 거둔 신
선한 재료로 만든 이곳의 피자는 화덕에서 구워내 풍미가 남다르다. 또한 이곳에서는 다른 곳에서는 만나기
힘든 독창적인 피자들을 만날 수 있다.

글_정유희, 사진_하덕현, 정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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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쌈지농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