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 경기문화재단 2012' 지
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으로 선정되어, 지난 6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파주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주)쌈지농부'생태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 '우리는 어린농부 예술가' 전시회에 초대합니다!


'생태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를통해 만들어진 '어린농부 예술가'들의 창조적인 작품들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 간단한 전시 소개의 글을 남기니 많은 관심 부탁드리고 부디 오셔서 자리를 빛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우리는 어린농부 예술가
우렁이를 논에 넣어주며 벼를 관찰하고, 밭에 앉아 흙을 만지며 배추 모종과 상추 모종을 심었다. 
1박 2일동안 이곳 저곳 뛰어다니며 난생 처음 영화도 찍어보고, 내가 사용할 컵을 스스로 만들어 
보기도 하고, 갤러리 바닥에 엎드려 그림도 그려보았다.

지난 6월보다는 지금 11월에 더 크고 건강한 웃음을 갖게 된,  우리는 어린농부 예술가.
 "자연 속에서 재미있게 잘 놀았다!고 자랑할래요."

  • 초대의날: 2012. 11. 17(토) 낮 12시 : 
    맛있는 다과와 함께 본 프로그램의 일부로 진행된 '생태영화캠프'에서 제작된 단편영화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 전시기간: 2012. 11. 17(토) ~ 11.22(목)
  • 장소: 논밭예술학교 논,밭갤러리  <약도>
  • 강사: 한석경, 이지원, 윤세영, 천재박 

 


쌈지농부는 지역의 예술가들과 정직한 농부들과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예술과 생태, 농사와 먹을거리 문화 전반에 걸친 다양한 이야기를 아이들의 교육 프로그램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지역특성화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으로 2010년 강원도 홍천군에서 농촌 어린이와 주민 대상의 생태예술 프로그램 ‘홍천 와야마을 생태예술 함께하기’를 기획, 실행하였고 2011년에는 흙과 자연을 생소하게 느끼는 서울 마포구 성산동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자연을 꿈꾸는 어린농부" 텃밭예술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올해 2012년에는 지난 2년의 경험을 응집하여 파주 다문화 가정 자녀들을 대상으로 생태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 “우리는 어린농부 예술가” 를 진행하였습니다. 파주 다문화 가정 어린이들에게 농사로부터 배울 수 있는 생태적인 순환, 건강한 생명력, 땅의 소중함을 나누어 새로운 창의력을 이끌어내고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게 도와주는 자아 존중 교육을 실천하였습니다. 아이들이 관계 맺음을 배우고 생태적 치유를 통해 스스로 육체적, 정신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기대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jvak

 

 

우리나라 좋은 나라’ 두 번째 이야기

건강한 농부의 된장을 예술로 만나는 전시


전 시 명 : 건강한 농부의 된장을 예술로 만나는 전시 (우리나라 좋은 나라’ 두 번째 이야기)

전시기간 : 2012. 4. 7() ~ 5. 6()

초대일시 : 2011. 4. 7() 오후 3

전시장소 : 경기도 파주시 헤이리 예술마을1652-118 논밭예술학교

주최/기획 : ㈜쌈지농부

관람시간 : 11:00am - 06:00pm (6, 월요일 휴관)

전시설명 :

 

 

 

 

 









 ‘농사가 예술이다'를 말하는 쌈지농부의 ‘우리나라 좋은 나라’전은 지난 2011년 논밭예술학교에서 이루어졌던 ‘한산오일장 전통공예 장인들의 작품전시’에 이어 이번엔 조상 대대로의 전통을 지키며 된장을 만들어온 장인들의 작품과 삶을 재조명하여 소개한다.

 공식적으로 삼국시대 때부터 그 기원을 찾아볼 수 있는 된장은 현재에도 변함없이 이어지는 맛과 향으로 우리 곁을 지키고 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미생물들의 발효과정을 거쳐 긴 시간을 통해 비로소 완성되는 된장의 제조과정은 '스마트(Smart)'로 대변되는 첨단 정보화의 문명 시대에도 여전히 미스테리다. 옛 문헌을 살펴보면 발효과정, 그 신통한 효과에 대한 조상들의 생각이 담긴 글을 찾을 수 있다. 달을 세어 음력으로 말 날이나 손 없는 날을 정해두고 장을 담궜고, 장을 담그는 여인들은 3일전부터 외출을 삼가고 목욕재계를 하여몸과 마음을 정갈히 하였다. 장맛이 변하면 집안에 안좋은 일이 생긴다는 말에서는 장을 만드는데에 온갖 정성과 노력을 다해왔다는 것을 알수있다. 장을 담근다는 것은 확실히 음식을 만든다는 행위를 넘어선 무언가가 있다.

 전후 50년대와 60년대에 끼니를 떼우며 살기 힘들었던 시대에도 밥과 함께 올려진 한그릇으로 우리의 밥상을 넉넉하게 해주었던 고마운 음식 된장. 그 역사를 안은 된장의 거친 표면 안에는 한없이 부드러운 그만의 독특한 내음으로 우리나라의 정서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그래서인지 된장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면 마치 개개인의 내면적인 이야기를 들여다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된장을 만드는 재료는 콩, 소금, 물이 전부이지만 된장이 탄생되는 과정은 지역마다 다른 수질, 햇살과 바람 그리고 그외에 우리 눈에는 보이지않는 비가시적인 것들의 하모니에 의해서 창조된다고 볼 수있다. 재미있게도 이 것은 인간의 드라마틱한 삶의 형태와도 비슷하다. 음식과 그 음식을 먹는 인간이 서로 닮은 것이다. 바꿔말해 된장은 다분히 인간적인 모습을 띄고있다는 것이다. 또한 장인들의 섬세하고 고집스러운 창작과정과 오랜시간 동안 발효의 과정을 거쳐 완성되는 된장은 우리네 삶이 그러하듯 그 자체가 하나의 예술작품으로서의 가치를 지닌다고 할 수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전통방식으로 각각 자신만의 고집을 다하여 된장을 만들고있는 2인의 된장 장인들의 이야기와 또 된장을 만드는데에 빼놓을 수 없는 전통의 숨을 가진 옹기들이 전시된다. 한 나라의 대표음식은 그나라의 정서를 대변하며 또한 그 나라 사람들의 몸을 이루어내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지 않던가. 이번 전시는 우리를 다시 이해하게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또한 재활용 프로젝트 그룹 ALD (Alien Loser Diary)가 재활용을 통해 갤러리의 한 공간을 새롭게 재창조하였다. 유쾌한 몽상가이자 동시에 '예술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가'에 대한 실천적 해답을 제시하는 ALD가 만든 된장 포장마차에서 함께 음식을 나누고 어우러지는 구수한 시간을 가져보자.


참여 작가

  • 우태영 – 경상남도 거창군에서 100% 국내산 무농약 콩과 융용소금, 이슬수만을 사용해 오랜시간 발효를 시켜 전통 방법으로 장을 만들고있다.

  • 이창순 – 경기도 파주에서 전통방식을 고수하여 3년이상 숙성시킨 파주 장단콩과 3년동안 간수를 뺀 서해안 천일염을 사용하여 장을 만들고있다.

  • 김진, 김경홍50년 동안 옹기만을 만들어 온 장인의 고집으로 전통 재래기법을 고수하여 2대에 걸쳐 옹기를 만들고 있다.

  • ALD - 김화용+김나래 두 젊은 작가의 프로젝트그룹으로 버려진 물건이나 가구등 쓸모 없는 것들을 새로운 다른 물건으로 태어나게하는 작업을 한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jvak



 

유쥬쥬 홀로

똘순이의 잡탕밥


 

전 시 명     : 유쥬쥬 홀로 - 똘순이의 잡탕밥

전시기간     : 2011. 07. 23() ~ 08 . 14()

초대일시     : 2011. 07. 23() 오후 6

전시장소     : 경기도 파주시 헤이리 예술마을1652-118,  논밭예술학교 내 논밭갤러리

주최/기획   : ㈜ 쌈지농부

관람시간    : 11:00am - 06:00pm  ( 6, 월요일휴관)




 

젊은 작가의 이유 있는 괴변패션은 쓰레기다!”

 패션은 쓰레기다!”, 설치미술계의 유망주인 영 아티스트 유쥬쥬는 또렷한 눈빛으로 한 치의 망설임 없이 내뱉었다. 패션이 쓰레기라고? 옷에 죽고 옷에 사는 패션 피플들에게 상당한 반감을 살 수 있는 이 말은 얼핏 들으면 젊은 작가의 정신 나간 소리이겠거니 생각이 들다가도 그 작품세계를 들여다보면 사뭇 진지한 나름의 이유가 있다. 갈기갈기 찢어진 색색 가지의 원단 뭉치들. 어떤 것은 의자로, 어떤 것은 괴물의 모습으로, 또 어떤 것은 새로운 옷으로 탈바꿈된 작품이다. 버려지는 새 원단을 모아 리싸이클링한 이 작품은,  패션 산업이 얼마나 많은 쓰레기를 양산하고 있는지 아세요?”라고 말을 건네는 듯하다.  몇 해 전, 모 의류브랜드의 아트디렉팅 일을 했었던 그녀는 버려지는 원단, 팔리지 않고 폐기 처분되는 재고들에 대해 알게 되었고, 이들의 문제를 제기하고 사회에 전달할 수 있는 메시지를 찾으려 했다고 한다.

 우리는 너무 쉽게 옷을 사고 버리는 경향이 있어요. 사시사철 변하는 유행에 따라 많은 옷을 사고 또 버리죠.”

 사실, 지금 이 시각에도 수많은 공장과 매장에서 원단을 만들고, 옷을 짓고, 판매를 하고 버리는 과정이 너무도 당연시 되게 이루어지고 있다. 몇 해 전부터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모 SPA브랜드의 경우, 발 빠르고 다양한 디자인으로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지만 그 재고의류들을 감당하지 못하고 소각하다가 적발된 경우가 있다.

 유행보다는 개성을 찾아야 해요. 충동구매보다는 신중한 선택으로 오래도록 입을 옷을 구매해야 하구요. 귀중히 입고 손녀에게도 물려 줄 수 있는 그런 옷을요.”  모든 물체는 기운이 존재하고 각 사물의 쓰임이 다할 때까지 최선을 다해 써야 한다는 그녀는 자신의 전시장 내에 모든 작품을 자기 새끼마냥 어루만졌다.

 인간이 손 뻗히고 있는 모든 분야에서 공해와 오염은 진행되고 있지만 정작 내가 걸치고 있는 이 옷이 지구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 지 생각하는 이는 극히 드물 것이다. 다가오는 주말, 눈에 들어오는 티셔츠 한 장을 사기보다는 마음에 와 닿는 작품 한 점을 보러가는 건 어떨까. () 쌈지농부가 주최한 유쥬쥬 작가의 착한 전시는 헤이리 논밭예술학교 논밭갤러리에서 7 23일에서 8 14일까지 계속된다.


작가소개



학력사항

 

2011 ~        골드스미스대학교 대학원 미술학 석사과정 재학

2002 ~ 2006 건국대학교 공예학 학사 


 

경력사항

 

2010 인터날레(성곡미술관, 서울)

       INDAF(송도미래도시축전)

2009 에딘버러페스티벌 (에딘버러, 영국)

       쌈지스페이스 입주작가

2008 Beijing left right international art festival (인스페이스 갤러리, 베이징)

2007 화랑미술제 (벡스코, 부산)

2006 Welcome (울버햄튼, 영국)

       믿거나 말거나 (일민미술관, 서울)

 

()쌈지, ()부즈 아트디렉터 활동

 

 

www.ujuju.co.kr

www.wu_love@naver.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쌈지농부



제3회 Art Road 77 아트페어 2011 조직위원회

제3회 Art Road 77 아트페어 2011 개최

취지 및 목적

Art Road 77 아트페어 - with art, with artist ! 예술과 함께, 예술가와 함께...

예술을 통한 나눔과 상생을 실천하는 ‘Art Road 77 아트페어''는 문화예술마을 ''헤이리''에서 추진하는 대안적 성격의 아트페어이다. ''예술과 나눔을 접목한 아트페어''라는 새로운 시도는 침체된 한국 미술시장에 새로운 활력소와 희망을 주고 있으며, 경기도 문화지구로 지정된 헤이리의 위상에도 걸맞는 대표적인 미술행사로 인식되고 있다.

2009, 2010년에 이어 개최되는 ‘제3회 Art Road 77 아트페어 2011''은 알차고 풍성한 볼거리를 통해 대중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면서 공익적으로도 더욱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하였다. 전시구성은 한국미술계의 새로운 트랜드를 이끌어 나갈 77명의 청년작가를 선정하고 그들의 작품을 전시하는 <청년작가전>과 그리고 예술적 기반을 확고하게 구축한 중견작가들이 젊은 후배작가들의 전시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한 <예술‧나눔 : 중견작가 기부전>이 개최된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역미술과 소통을 위해 기획한 <대구의 젊은 시선>과 그밖에 제3회를 맞이하여 새롭게 기획한 공예부문의 <Craft & Objet 77><Fun 아트퍼니처전> 등 각기 다른 성격의 다양한 특별전 4개를 구성하였다. 이 밖에도 관람객의 체험참여가 나눔으로 이어지는 <체험&기부:생활과학‧예술체험>도 부대행사로 진행된다.

이렇듯 다양한 기획을 통해 얻어지는 수익금은 본 아트페어 첫 회부터 실천해 온 국제아동권리기관 ‘Save the Children’에 기부함으로써 예술을 통한 상생과 나눔이라는 새로운 대안적 미술제의 성격을 더욱 공고히 하고자 한다.

‘Art Road 77''의 ''77''은 헤이리를 지나가는 국도 77번 자유로를 가르킨다. 예술로, 자유로, 평화로, 세계로 향하는 희망을 문화예술마을 헤이리에서 실현하기 위한 꿈을 담은 이름이다. 그 꿈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자유로와 임진각 더 나아가 한반도 전역을 예술벨트로 묶어주는 다양한 문화적 시도와 도전 중의 하나가 바로 ''Art Road 77 아트페어''다.

‘With Art, With Artist’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전시를 통해 미술작품을 감상하고 소장하는 기회는 젊은 작가들에게는 큰 격려가 되는 동시에 예술을 통한 상생과 나눔이라는 새로운 장에 동참하는 것이다. 이제 ''Art Road 77 아트페어''는 지역과 세대가 소통 ‧ 교차되는 ''미술 아트페어''로, 또 예술을 통한 나눔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기부형 아트페어''로 그 정체성을 확고히 하면서 더 나아가 전 국민 모두가 진정한 미술매니아가 되는데 앞장서는 ‘대중적 아트페어’로 자리매김 하고자 한다.

 

사업개요

■ 사 업 명 : 제3회 Art Road 77 아트페어 2011

■ 전시기간 : 2011. 5.14(토) - 6.12(일) / 30일간

(개막일시 및 장소 : 2011. 5.14(토) 오후 5시 갤러리 화이트블럭)

■ 전시공간 : 헤이리내 갤러리 12곳

(금산갤러리, 갤러리이레, 갤러리한길, 논밭갤러리, 갤러리퍼즈, 동화나라, 리오갤러리, 리앤박갤러리, With Artist, 아트팩토리, Han.갤러리, 갤러리 화이트블럭)

■ 조직

• 주최 : Art Road 77 아트페어 2011 조직위원회, 여성신문사

• 조직위원회 : 박옥희(위원장), 김언호, 김지수, 김효선, 민숙현, 정병규, 천호균, 이수문,

이미혜, 한태경, 홍승호, 황달성, 황성옥  • 기획 : 황성옥 / 스텝 : 권주미, 이취원, 정경아

•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파주시, (사)헤이리, 월간퍼블릭아트, 네이버

■ 기부단체 : 국제아동권리기관 ‘SAVE THE CHILDREN’



사업내용

■ 본전시 - 청년작가전

• 20대~40대 젊은 유망작가 77명이 초대 전시되는 <본전시-청년작가전>은 화단의 전도유 망한 젊은 작가들을 발굴 소개하는 자리이며, 콜렉터에게는 2011년 한국 미술시장의 트 랜드를 반영한 참신한 작품들을 한자리에 전시 조망하는 자리이다.

• 청년작가들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 및 마케팅으로 작품판매를 활성화하고, 작가들은 본전 시에 출품한 작품 외에도 100만원대 이상의 작품을 77만원에 판매하는 소품을 출품, 전 문콜렉터 외에도 일반인도 미술작품을 소장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자 한다.

• 초대작가(77명)

강경연 강덕봉 강상훈 강정헌 곤도유카코 곽수연 권오신 권주안 김마지 김민경 김민호

김생화 김성진 김승택 김재홍 김정섭 김형관 김효숙 문선미 박능생 박병일 박상희

박종호 방인희 배경철 백현준 변대용 부지현 서보람 설휘 성태진 송준호 신동원 양문기

양은주 오상택 오숙진 우병진 유갑규 유병록 윤두진 윤은정 이은 이피 이경하 이경훈

이만나 이미경 이영지 이예진 이원철 이윤엽 이윤희 이은채 이이립 이한주 이해민선

임주리 임택 임희성 장원영 정경희 정도영 정상현 정희경 차영석 차혜림 천성길 최성석

최수진 최영빈 최용훈 최인호 최정수 최하윤 허문희 홍순엽


■ 특별전Ⅰ-예술‧나눔 : 중견작가 기부작품전

• <예술‧나눔 : 중견작가기부작품전>은 본 아트페어의 취지에 동참하는 화단의 중견작가들 의 기부작품과 중견들의 수준높은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전시이다. 작품판매수익은 기 부로 이어지는 전시로 아트로드 77 아트페어의 전시취지 및 목적에 가장 부합되는 예술 과 나눔을 실천하는 전시라고 할 수 있다.

• 초대작가(26명)

강철기 권사극 김석중 김성호 김정선 김진수 김태호 김혜련 문영오 박정우 박현웅

배병우 백순실 백중기 서정희 양성훈 윤후명 이민호 이상선 임원행 차규선 차명희

차종례 최경문 편종필 한생곤

배병우, Sonamu Series ▲윤후명, 엉겅퀴

◀이상선, s4318

■ 특별전Ⅱ-대구의 젊은 시선

• <대구아트페어특별전-대구의 젊은 시선>은 지역아트페어의 성공적 성과를 이루고 있는 대구아트페어조직위원회와 아트로드77 조직위원회가 함께 추진하는 전시이다. 대구와 헤이리라는 지역간의 거리를 뛰어넘어서 두 지역에서 개최하고 있는 아트페어를 서로 홍 보 지원함으로써 Win-Win하는 효과를 기대하며, 지역미술발전은 물론 한국 미술의 발전 에도 기여하고자 기획된 전시이다.

• 특히 <대구의 젊은 시선>은 대구지역 미술의 특성을 담으면서 독창적인 작품세계를 펼 쳐가고 있는 대구지역 젊은 작가들을 발굴 소개하는 자리로써, 지역미술의 특성을 비교 할 수 있도록 전시구성에 차별성을 기할 것이다.

• 초대작가(15명)

강주영 권유미 김정희 노병열 도진욱 박민경 송호진 신경철 이구일 이종욱 임은희 장민숙 정희도 최성규 한무창

◀권유미, Happy...room

▲이구일, Y씨의 초상

◀임은희, 나쁜꽃밭

■ 특별전Ⅲ-Craft & Objet 77

• <Craft & Objet 77>은 금속, 도자, 목, 섬유, 유리 등 자연의 재료로 제작한 창의성과 실용성, 공예미를 겸비한 조형 오브제를 비롯하여 퍼니처, 실용기, 장신구 등 중견 공예 작가들의 다양한 공예작품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전시이다. 특히 미국 로드아일랜드 미술대학 학생들이 공동 출품하는 작품 및 소품도 선보인다.

• 초대작가(13명+RISD공동출품)

공주석 김군선 김동현 김익영 김정범 우관호 이대원 이의식 이정희 조숙경 주소원

최승천 최종관 로드아일랜드미술대학생 공동출품(RISD)

김익영, 다면합

◀최승천, 꽃찻상 5-05

▲주소원, Strings

■ 특별전Ⅳ-Fun 아트 퍼니처전

• <Fun 아트 퍼니처전>은 친환경 자연재료를 소재로 한 다양한 아트 퍼니처 작품들이 전 시 및 판매되는 감성적인 전시 공간이다. 작가들이 직접 디자인 제작한 어린이용 가구, 장난감을 비롯하여 어린이에게 감성과 창의성을 키워 줄 수 있는 다양한 디자인 제품들 을 선보인다.

• 초대작가(7명)

문신원 방은숙 박우영 신명환 우종철 이미혜 조경아

◀문신원, Enjoy Together!

▲우종철, 강아지 자전거

◀신명환, 당당토끼_Jovian Rabbit

■ 부대행사-체험 & 기부 ; 생활과학 ‧ 예술체험

• 생활 과학적 지식을 예술체험으로 결합하여 진행하는 일반인 참여 프로그램이다. 체험참 여자가 제작한 제작품 중 1개는 ‘세이브더칠드런’에 기부함으로써 일반 관람자도 기부에 동참할 수 있는 나눔코너이다.

• 체험은 영동대학교 화장품과학과 후원으로 진행하며, 천연한방비누, 천연화장수, 아로마 스프레이 등을 제작한다.



전시공간

■ 헤이리전경 및 전시공간

※ 전시공간 : 헤이리내 갤러리 12곳

(금산갤러리, 갤러리이레, 갤러리한길, 논밭갤러리, 갤러리퍼즈, 동화나라, 리오갤러리, 리앤박갤러리, With Artist, 아트팩토리, Han.갤러리, 갤러리 화이트블럭)

■ 전시안내

- 관람시간 : am11:00~pm6:30(월요일휴관) * 6월 6일(월)현충일 개관

- 관람료 : 4,000원

- 체험 프로그램 : 18,000원(체험 1종 + 전시 무료관람권)

- 전시문의 : 사무국 :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헤이리 134

Tel.031-957-1054~5 / Fax.031-957-1064

- 블로그 : blog.naver.com/artroad77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쌈지농부

논밭예술학교 기획전시 우리나라 좋은나라 1st. - [한다(韓多)]展



생태문화공간 논밭예술학교에서 새해 첫 전시 한다(韓多)展이 열립니다.

 한다(韓多)는 한산오일장이 열리는 충청남도 한산의 공예인들이 함께 모여 만든 공예브랜드로서 한산의 다양한 문화가치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숨은 장인들이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예술을 논밭예술학교에서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초대일시 : 2011년 3월 5일(토) 오후 2시 

전  시 명 : 우리나라 좋은나라_한산오일장 ‘한다(韓多)’展 

장      소 : 논밭예술학교 [약도] www.논밭예술학교.kr 

전시기간 : 2011년 3월 1일(화) – 3월 15일(화) (매주 월요일 휴무) 

문      의 : 031-945-2720 / farmingisart@gmail.com


관련 링크 ;

한산오일장- 우리나라 좋은나라 한다(韓多) 전시회 안내

- 전시 안내 리플릿 상세 보기

  • 지난 한산소방서에서의 전시 풍경 보기

  • 오프닝 잔치: 한산오일장 공예전시전 - 한다(韓多)展 

  • 페이스북 이벤트 


  • *논밭예술학교의 전시공간 '논밭갤러리'에서는 자연친화적인 의식을 바탕으로 한 실험적인 작품과 농촌, 농사를 테마로 한 전시를 소개하고, 특히 지역 곳곳의 숨은 장인들의 작업을 소개하는 ‘우리나라 좋은나라’ 기획전을 2011년부터 시작합니다. 그 첫번째 테마가 한산오일장 한다(韓多)展 이오니 많이 참석해주셔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쌈지농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