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미디어서울 [일본인 서울관광안내 홈페이지] 에 <농부로부터> 홍대점이 소개되었습니다.


'농부로부터'는 '쌈지농부'와 '흙살림'이 함께 마련한 새로운 친환경·유기농 유통 매장 브랜드이자 농부가 정성어린 손길로 우리땅에서 일궈낸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우리 먹을거리와 '농사'에서 우리가 배워야 할 철학을 담은 친환경 식품 매장입니다. www.fromfarmers.co.kr


  • 오리지널 링크: http://www.wowseoul.jp/shopping/nonburo
  • 구글번역(일-한) 링크: http://translate.google.co.kr/translate?hl=ko&sl=ja&tl=ko&u=http%3A%2F%2Fwww.wowseoul.jp%2Fshopping%2Fnonbu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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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vak

흙을 믿고 햇살이 주는 고마움을 아는 농부와 함께 하는 ‘농부로부터’의 친환경• 유기농 식품매장을 다녀왔다. 그냥 둘러만 봐도 재미난 이곳은 환경을 생각하고 땀 흘려 열매를 거두는 농부를 배려한 흔적들이 매장 곳곳에 묻어난다. 버리지 않고 있는 그대로 재활용한 매장 사인물 또한 너무나 정겹다. (2011-10-31) 
버리지 않고 재활용한 소재로 만든 사인물이 더 멋스럽다


흙을 믿고 햇살이 주는 고마움을 아는 농부와 함께 하는 ‘농부로부터’의 친환경•유기농 식품매장을 다녀왔다. 그냥 둘러만 봐도 재미난 이곳은 환경을 생각하고 땀 흘려 열매를 거두는 농부를 배려한 흔적들이 매장 곳곳에 묻어난다. 버리지 않고 있는 그대로 재활용한 매장 사인물 또한 너무나 정겹다.

글•사진|신혜원 기자 (shin@popsign.co.kr)


헤이리에 친환경, 유기농 매장 등장
파주 헤이리 예술마을에 괜시리 마음 착해지는 매장이 하나 생겼다. 매장을 한 바퀴 구경하고 나면 지구를 아끼고 보호하고 싶고 쓸데없는 과욕을 버려야 할 것 같은 곳, ‘농부로부터’이다. 흙과 농업과 환경을 살리고자 20년간 유기농 기술의 보급, 발전에 힘써 온 사단법인 ‘흙살림’과 농사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재발견해 온 ‘주식회사 쌈지농부’가 만나 새롭게 문을 연 친환경•유기농 유통 매장이다. 사회적 기업의 전문성과 경험이 단단히 결합된 ‘농부로부터’ 가게에는 소중한 우리 것 토종, 숨 쉬는 먹거리 발효식품, 못생겨도 건강한 못난이 농산물 등을 소비자에게 정직하게 판매하고 있다.

‘농부로부터’는 이름 그대로 농부가 주인공인 가게다. 친환경 농법으로 정직한 구슬땀을 흘리는 농부에겐 안정적인 수익을, 바른 먹을거리를 찾는 소비자에게는 건강한 밥상을 전하는 것이 이 가게의 가장 중요한 목표이다. 농부가 정성어린 손길로 우리 땅에서 일궈낸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우리 먹을거리에 농부로부터 우리가 배워야 할 철학을 담아 8가지 상품군을 구성하여 농부, 농사, 환경, 흙, 땀의 소중함을 같이 고민하며 어울릴 수 있는 멋쟁이 소비자를 찾아온 것이다.


못생긴 게 제일 잘 나가
전국에 남아 있는 토종 잡곡들을 수소문해 구해 와서 전시, 판매하는 것은 ‘농부로부터’만의 자랑이다. 우선은 서목태•동부•오리알콩•흰팥 등 두류를 중심으로 판매를 시작했는데, 시골 할머니들이 광에 보관하며 대를 이어 온 토종 씨앗을 널리 확산하는 것이 곧 우리의 건강을 지켜 나가는 길이라는 게 ‘농부로부터’의 철학이자 믿음이기도 하다. 모양이 조금 떨어질 뿐 맛과 영양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 과일과 채소들을 유기농 농가들로부터 공급받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흠집이 나거나 못생겨서 일반 매장에서 판매가 어려운 못난이 과일을 저렴하게 파는 ‘생긴대로’ 코너, 유기농, 딸기, 요구르트, 시금치 등 제철 농산물을 가득 담아 집으로 배달해 주는 ‘꾸러미’ 등은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상품이다. 또한 대량 생산된 뒤 팔리지 못했거나 유약이 조금 묻어 B급으로 팔리지 않거나, 제품이 단종 되어 매장에서 판매되지 못한 그릇들을 모아 판매한다. 버려지게 되는 그릇들이 ‘농부로부터’만의 따듯한 감성이 더해져 쓰임새 있는 그릇으로 재활용 판매되는 것이다. 이처럼 환경을 생각하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담은 착한 가게에 주말마다 가족단위 손님들이 많은 것은 당연하다. 아이들에게 산교육의 현장이 되기에 충분하다.

소박한 감성 자극하는 친환경적인 사인물
‘농부로부터’의 매장은 최소한의 디자인을 통해 사람 냄새 나는 시골 장터를 구현하고자 했다. 배달된 과일 상자를 그대로 잘라 매직으로 가격을 적어 현대적인 사인물을 대신하는가하면, 나무판자에 곡물 이름을 써서 자루에 자연스레 꽂아뒀다. 또한 광목천을 이용한 멋스런 사인물에는 글씨 간격을 맞추기 위해 스케치한 연한 연필선도 그대로 보인다. 생선구이용 석쇠를 이용한 상품 안내판의 아이디어엔 감탄이 절로 나온다. 계산대 위 천장에는 한지로 한껏 멋을 낸 사인물이 달려있다. 내부의 은은한 조명이 한지의 맛을 한층 살려준다. 매장에 걸려있는 모든 사인물의 재료는 한지나 골판지 혹은 나무와 천이다. 인위적인 것이 하나 없고 모든 것이 자연스럽다. 계란상자를 잘라 그 홈에 골판지를 끼워 상품명을 명시하고 있는 센스는 위트를 넘어서 ‘농부로부터’가 세심한 부분까지 환경을 생각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시골장터처럼 마음껏 잡곡류를 담아 저울에 재고 구매하는 등 매장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옛 시장의 소박하고 편안안 분위기를 불러일으킨다. 화려하게 밝은 것보다는 소박하지만, 따뜻한 분위기를 표현할 수 있는 조명으로 매장을 연출한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인사동 쌈지길의 간판글씨로 유명한 이진경 작가의 필력을 담아 ‘농부로부터’ B.I를 개발했다. 글씨 폰트는 자체적으로 개발했으며 ‘쌈지농부이진경체’로 현재 산돌 커뮤니케이션에서 판매되고 있다. 이진경 작가는 쌈지농부 아트디렉터로 매장 오픈에 함께 했는데, 가게 곳곳에 녹여낸 작가의 손글씨는 친환경 슬로건을 내건 ‘농부로부터’의 분위기와 너무 잘 어우러진다. 자체개발한 상품 패키지에도 작가의 손글씨는 빛을 발한다.


‘농부로부터’의 아름다운 꿈, 친환경 사업확대
헤이리 예술 마을에는 볼거리가 참 많다. 독특한 건물들과 그런 건물 안에 들어차 있는 많은 갤러리와 공방들, 그리고 커피숍들... 이러한 곳에 유기농 농산품을 판매하는 ‘농부로부터’는 뜬금없기도 하다. 쌈지농부 천재박 마케터는 이에 대해 “농부로부터는 단순한 친환경 유통 매장에 머물지 않고 예술과 자연이 공존하는 문화 공간으로, 농사가 예술이라는 믿음을 담아 새로운 문화 캠페인으로 첫 걸음을 시작했다. 그 믿음을 실현하는 공간으로 쌈지농부가 생태문화공간, 작가공방 등 다양한 실험을 진행하고 있는 헤이리 예술마을이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했고, 개장 후 예술인 및 방문객 분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고 헤이리에 매장을 오픈하게 된 배경에 대해 말했다. 향후 친환경•유기농 가게 '농부로부터'를 기본으로, 매장에서 판매하는 식재료를 100% 사용하는 레스토랑과 '농사가 예술이다'는 철학을 표현하는 친환경 디자인•아트 상품이 결합된 복합 매장을 오픈하는 것이 주식회사 쌈지농부의 계획이다. 또 어떤 기발한 아이디어로 매장을 인테리어 할 것이며, 무엇으로 사인물들을 창조해갈지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출처 : jungle 매거진 스페이스>공간이야기  (2011-10-31)
기사링크 : http://magazine.jungle.co.kr/cat_magazine_special/detail_view.asp?pagenum=1&temptype=5&page=1&menu_idx=113&master_idx=14252&main_menu_idx=44&sub_menu_idx=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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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쌈지농부


 20년간 유기농 기술의 보급, 발전에 힘써온 사단법인 흙살림쌈지농부가 만나
새로운 문화 캠페인의 먹거리 유통을 시작합니다.

두 사회적기업의 전문성과 경험이 단단히 결합된 '농부로부터' 가게에는 우리아이를
위한 먹거리, 소중한 우리것 토종, 숨쉬는 먹거리 발효식품, 못생겨도 건강한 못난이
농산물, 꿈꾸는 도시농부의 도시텃밭용품, 환경을 생각하는 착한 상품을 비롯하여
육류, 낙농류, 건강식품, 유제품 등을 만날 수 있습니다.

7월 2일 토요일, 파주 헤이리 예술마을에 '맛에 멋을 더하는'
친환경, 유기농 가게 '농부로 부터' 1호 매장이 첫 문을 열었습니다.


몸에 좋고 맛도 좋은 좋은 제품들(흙살림 제공)
이곳을 찾은 많은 손님들에게 인기리에 판매가 되었습니다.
단연 덧보였던 유기수박(소) 3천원.


무농약 제주 '생드르' 미니당근과 유기감자!


처음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작고 못났지만 몸에 좋은 유기농 토종오이.

유기농 무.우!


쌈채류(적상추,청상추,흑상추,생채잎,쑥갓,청경채,신선초,포기상추,통생체...)


농사지은지 25년이나 되는 베테랑 그린농원의 유기농 방울토마토


 

국내산 쌀잡곡류(찰흑미,찰보리,쌀보리,적두,검정깨,참께,들께,차조,기장,
차수수,율무,깐녹두,할맥,압랙,15곡혼합...) 구매할 수 있습니다.

팝콘용 국내산 옥수수!!



쌈지농부에서 준비한 '농부로부터 된장'은 100% 국내산 콩과 융용소금, 이슬수만을 사용해
오랜시간 발효를 통한 전통방법으로 장을 만들고 있는 된장명인 옹기뜸골(경남 거창)에서 왔습니다!



된장명인 옹기뜸골 '농부로부터 간장'도 만날 수 있어요.



 


 3년 숙성 제주산 무농약된장! 만오천원. 오픈일엔 특별히 8천원에 판매되었습니다!





오픈이벤트!

오픈당일날 매장을 방문해주시는 모든 고객분들께
제철 못난이 감자로 만든 영양많고 맛이 좋은 감자전을 나누어드렸어요~~

 

 못난이가 좋아 "못난이 감자전"





'농부로부터'에는 꿈꾸는 도시농부의 도시텃밭용품을 만날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 먹거리 '아이좋아'

어린농부 딸기 쌀과자를 비롯한 좋은 재료로 만든 우리아이의 간식도 구입할 수 있네요!!



이밖에 무항생제 계란 무항생제 돼지 만든 육가공품을 비롯하여
넌-지엠오(Non-GMO) 유제품(우유,요구르트,자연치즈)
유기,무농약 과일 즙/음료가 구비되어있답니다!!


 

'농부로부터' 입구
헤이리 예술마을 딸기가좋아 집에안갈래 1F에 위치하고 있답니다!


쌈지농부 아트디렉터로 활동하시는 이진경작가님의 손글씨와 작품이 곳곳에...



입구 재미난 현수막^^



 

'농부로부터'매장은 연중 무휴(설,추석당일 제외)로 운영합니다!
전화주문도 가능합니다.


 




홈페이지

농부로부터 : http://www.fromfarmers.co.kr  , 쌈지농부 : http://www.farmingisart.com
흙살림 : http://www.heuk.or.kr/


문의 : 02-333-7121  전화주문 : 031-943-9713~4


<농부로부터 이벤트>
2011년 7월 9일 토요일 오전10시~오후5시
바로 만들어 먹는 "채소 과일 샐러드" 매장에서 고른 채소, 과일을 바로 드실 수 있게 샐러드로 만들어 드립니다. 음악과 요리를 통해 봉사를 하며 주위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행복한 마음과 웃음을 지닐 수 있도록 삶을 축제로 변화시켜주는 용미중 선생님과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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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쌈지농부



7월 2일 토요일, 파주 헤이리 예술마을에 '맛에 멋을 더하는'
친환경, 유기농 가게가 문을 열었습니다.

 20년간 유기농 기술의 보급, 발전에 힘써온 사단법인 흙살림과 쌈지농부가 만나
새로운 문화 캠페인의 먹거리 유통을 시작합니다.

두 사회적기업의 전문성과 경험이 단단히 결합된 '농부로부터' 가게에는 우리아이를
위한 먹거리, 소중한 우리것 토종, 숨쉬는 먹거리 발효식품, 못생겨도 건강한 못난이
농산물, 꿈꾸는 도시농부의 도시텃밭용품, 환경을 생각하는 착한 상품을 비롯하여
육류, 낙농류, 건강식품, 유제품 등을 만날 수 있습니다.






몸에 좋고 맛도 좋은 좋은 제품들(흙살림 제공)
이곳을 찾은 많은 손님들에게 인기리에 판매가 되었습니다.
단연 덧보였던 유기수박(소) 3천원.




무농약 제주 '생드르' 미니당근과 유기감자~~

처음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작고 못났지만 몸에 좋은 유기농 토종오이.


유기농 무.우!


쌈채류(적상추,청상추,흑상추,생채잎,쑥갓,청경채,신선초,포기상추,통생체...)


농사지은지 25년이나 되는 베테랑 그린농원의 유기농 방울토마토!


국내산 쌀잡곡류(찰흑미,찰보리,쌀보리,적두,검정깨,참께,들께,차조,기장,
차수수,율무,깐녹두,할맥,압랙,15곡혼합...) 구매할 수 있어요!


팝콘용 국내산 옥수수!!



쌈지농부에서 준비한 '농부로부터 된장'은 100% 국내산 콩과 융용소금, 이슬수만을 사용해
오랜시간 발효를 통한 전통방법으로 장을 만들고 있는 된장명인 옹기뜸골(경남 거창)에서 왔습니다!



된장명인 옹기뜸골 '농부로부터 간장'도 만날 수 있어요.



 


 
3년 숙성 제주산 무농약된장! 만오천원. 오픈일엔 특별히 8천원에 판매되었어요!





오픈이벤트!

오픈당일날 매장을 방문해주시는 모든 고객분들께
제철 못난이 감자로 만든 영양많고 맛이 좋은 감자전을 나누어드렸어요~~

 

못난이가 좋아 "못난이 감자전"





'농부로부터'에는 꿈꾸는 도시농부의 도시텃밭용품을 만날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 먹거리 '아이좋아'

어린농부 딸기 쌀과자를 비롯한 좋은 재료로 만든 우리아이의 간식도 구입할 수 있네요!!



이밖에 무항생제 계란 무항생제 돼지 만든 육가공품을 비롯하여
넌-지엠오(Non-GMO) 유제품(우유,요구르트,자연치즈)
유기,무농약 과일 즙/음료가 구비되어있답니다!!


 

'농부로부터' 입구
헤이리 예술마을 딸기가좋아 집에안갈래 1F에 위치하고 있답니다!


쌈지농부 아트디렉터로 활동하시는 이진경작가님의 손글씨와 작품이 곳곳에...



입구 재미난 현수막^^



 

'농부로부터'매장은 연중 무휴(설,추석당일 제외)로 운영합니다!
전화주문도 가능해요~~


 




홈페이지

농부로부터 : http://www.fromfarmers.co.kr  , 쌈지농부 : http://www.farmingisart.com
흙살림 : http://www.heuk.or.kr/


문의 : 02-333-7121  전화주문 : 031-943-9713~4


<농부로부터 이벤트>
2011년 7월 9일 토요일 오전10시~오후5시
바로 만들어 먹는 "채소 과일 샐러드" 매장에서 고른 채소, 과일을 바로 드실 수 있게 샐러드로 만들어 드립니다. 음악과 요리를 통해 봉사를 하며 주위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행복한 마음과 웃음을 지닐 수 있도록 삶을 축제로 변화시켜주는 용미중 선생님과 함께합니다.


by : yjleeb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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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쌈지농부


흙살림과 쌈지농부가 함께하는 <우리집 생활꾸러미>
 
흙과 햇살이 주는 건강한 선물을 받아보세요

 '우리집 생활꾸러미'는 매주 또는 격주 간격으로 보내지는 직거래 채소꾸러미로 흙살림 직영 농가와 회원 농가에서 수확한 인증 받은 친환경 농산물과 식품첨가물을 사용하지 않은 가공품 등으로 구성됩니다.

 꾸러미 속에는 생산한 농부의 소개는 물론이고 농산물에 대한 정보, 요리법이 적혀 있는 편지도 함께 들어 있어 마치 고향에 있는 부모가 손수 챙겨 보내는 듯한 따듯한 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농가에서 직접 배달되므로 값이 저렴할 뿐만 아니라 생산자는 안전한 먹을거리를 공급해 소비자의 몸을 지켜주고, 소비자는 농가의 건강한 먹을거리를 구매해 농부의 생산기반을 만들어 준다는 점에서 서로의 끈끈한 협력이 맺어지는 방법입니다.


자세히보기 / 온라인 가입신청
신청문의 : 080-858-6262 (흙살림) 







관련자료 : 4/24 KBS 뉴스9, "풍성한 제철 농산물...생산자-소비자 '직거래' [바로가기]
 
 

 

[##_http://farmingisart.tistory.com/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2.uf@20247C494DB54C3C2F34F1.jpg%7Cwidth=%22600%22%20height=%22575%22%20alt=%22%22%20filename=%22KBS9.jpg%22%20filemime=%22image/jpeg%22%7C_##]




흙살림과 쌈지농부가 함께하는 '농부로부터'는

+ '농부로부터'는 우리 먹을거리와 문화 예술을 접목시킨 새로운 유기농 매장입니다. 
+ 농부로부터는 농부가 정성어린 손길로 우리땅에서 일궈낸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먹을거리 장터입니다.
+ '2011년 7월, 경기도 파주시 헤이리 예술마을에 <농부로부터> 매장을 오픈합니다.'

자세히보기: http://farmingisart.tistory.com/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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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쌈지농부


between with 논밭예술학교
못난이가 좋아!! 우리 농산물 직거래 장터

시간 : 2010년 10월 9일 토요일 (오전 11시~ 오후 5시)
장소 : 헤이리 예술마을 내 논밭예술학교 1층  오시는길
 

“못난이가 좋아!! 우리 농산물 직거래 장터”는 못난이라는 이유로 버려지는 건강하고 맛좋은 B급 농산물을 소개하는 장터입니다. 그 첫번째로, 충남 예산에서 친환경 저농약 재배로 사과농사를 짓는 조안팜의 못난이 사과를 여러분들께 선보입니다. 사과 본연 그대로의 모습을 위해서 인위적인 처리를 하지 않아, 크기가 작고 색깔이 고르게 빨갛지는 않지만, 맛 좋고 몸에 좋은 친환경 못난이 사과를 맛보세요~!! 



*10월 9일 행사당일 '우리 못난이 농산물'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은 포토이벤트가 펼쳐집니다.
참가하시는 분들을 대상으로 한 분을 추첨하여, 어린농부 구두공방 Little Farmers (www.littlefarmers.co.kr) 의 my D.I.Y 세트를 선물로 드립니다. 날씨 좋은 가을, 헤이리 지렁이다 內 구두공방에 방문하셔서, 구두 장인 선생님과 함께 구두 만들기를 체험해보고 나만의 구두도 만들어가세요 ^^






행복을 여는 조안팜
농촌의 조상희 사장님과 도시의 안선경 사모님이 만나서 만든‘조안팜’은‘돈이 덜 드는 농법이 친환경 농법’이라는 철학을 가지고 충남 예산에서 사과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사과나무가 땅의 힘을 받아 생산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크기의 사과를 생산하도록, 농약 대신 미생물로 만든 액비를 뿌려서 키우고, 맛과는 무관하게 눈만 즐거운 빨간 사과를 만들기 위한 불필요한 노동력은 지양합니다.
more> blog.naver.com/joanfarm / twitter @joanfarm 

 

농촌과 도시를 잇는 착한 브로커 between
못난이 농산물은 농부의 정성으로 키워졌음에도 불구하고 시장에서 천대받는 마이너입니다. 이런 못난이 농산물의 공정한 판로를 만들고, 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건강한 아이디어와 해결책을 모색합니다. 농촌에서는 못난이 농산물이 제 값을 받아 즐겁고, 소비자는 저렴한 가격에 친환경 농산물을 살 수 있어 즐거운 세상을 희망합니다.
more> goodbroker.tistory.com / twitter @Goodbroker_

 

생태문화공간 논밭예술학교 
‘농사가 예술이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우리 땅에서 나는 것들의 아름다움을 나누고자 하는 마음으로 세워진 공간입니다. 7명의 한국 현대미술가가 만든 논갤러리, 밭갤러리/ 게스트하우스 하늘, 소금, 풀벌레소리/ 레스토랑 키친참, 장마다방에서  아티스트들의 특별하고 재미있는 상상과 이야기가 담긴 공간을 체험해보세요.
more>
www.farmingisart.com / twitter @farmingis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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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쌈지농부




[출처 : 월간페이퍼 2010년 2월호]

건강한 우리 땅에서 난 실한 먹거리에
멋진 옷을 입힌 브랜드 <지렁이다> 런칭

친환경적인 마인드를 갖는 일, 자연과 상생하는 일, 우리땅, 우리 농산물을 건강하게 가꾸고 만끽하는 일, 슬로 라이프를 적극적으로 껴안는 일 등, 이른바 실천적 사고를 갖고 이를 행하는 일이 이젠 저 산 너머 불구경, 남의 나라 뜬소문 같은 일이 아니게 되었다. 이제는 이런 일들이 내 가족, 내 아이들의 건강과 생존을 위해 필사적으로 매달려야 하는 일이 되어버렸다는 애기다.

10년 전쯤 친환경 웰빙 폭풍이 한반도를 강타한 후 상업적 마케팅과 결탁된 외국의 고가의 오가닉 제품들이 상점의 가판대를 점거하는걸 보고 뭔가 한참 잘못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친환경과 유기농이 다만 돈 있는 사람의 특권으로 자리매김 되어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아이를 낳은 어미 중에 그 좋다는 값비싼 유기농 산양유를 제 자식에게 먹이고 싶지 않은 어미가 어디 있을까. 살기 빠뜻한 서민일수록 그 마음이 더 간절해지리라. 그래서 고가의 수입 유기농 제품을 밝히는 일보다 더 선행되어야 할 것이 숨쉬는 사람들 모두가 친환경적 마인드를 품고 망가진 지구의 환경을 개선하는데 팔 걷어붙이고 나서야 하고, 기력 읽은 우리 땅의 힘을 길러야 한다는 것이었다.

많은 시행착오 끝에 다행히도 한 뼘 더 건강해진 우리 땅의 산물들이 일반 서민들을 한층 넓고 깊숙하게 포섭하고 있는 가운데 쌈지농부에서 자연과 농부와 예술을 한 울타리에 엮어낸 기특한 브랜드 <지렁이다>를 런칭했다. 어쩜, 이름에서부터 어찌나 우리 흙냄새가 풀풀 진동하는지… 하루에 자기 체중의 70~120% 무게의 오염된 흙이나 동물의 배설물 등을 먹고 정화된 배설물(깨끗하고 영양가 많은 흙)을 생산하는 지렁이의 건강한 생존방식을 본떠 쌈지농부에서는 브랜드에 <지렁이다>라는 이름을 붙였다.

<지렁이다>는 씩씩한 우리 땅에서 자라난 농작물로 만든 건강한 먹거리를 도심 사람들과 연결해주는 진정 고마운 브랜드다. 수입품들은 수만 킬로를 거치며 어마어마한 탄소를 배출한 후에야 이 땅에 다다른다. 그러니 우리 땅의 먹거리를 소비하는 일은 탄소 마일리지를 줄이는 일, 망가진 자연을 복원하는 값진 행보가 된다. 그런데 왜 신선하고 맛 좋고 건강에도 이로운 우리 농산물과 농산물로 만든 가공제품들을 우린 이토록 외면하는 것일까. 그 이유는 그 제품들을 담아낸 용기와 라벨, 패키지 등이 구리고 후지기 때문이다. 쌈지에서 <지렁이다>를 만든 이유도 우리 땅에서 붉은 땀을 흘리며 흙을 일군 농부들의 실한 산물들을 좀 더 고급스럽고 멋지게 포장하여 ‘이왕이면 다홍치마’라는, 아름다운 것을 갈구하는 사람들의 심리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다.

<지렁이다>에서 만날 수 있는 제품은 실로 다양하기 짝이 없다. 1층에는 충북의 농부가 만든 아삭한 친환경 복숭아 통조림, 문경 농부가 만든 유기농 사과 쿠키를 비롯하여, 치악산 황골엿, 충주 한과, 수박씨 기름, 지리산 나물 오형제, 마늘 조청 등, 우리 몸에 이로운 건강한 먹거리들이 득시글거린다. 2층에는 치즈 요구르트, 발효생햄 등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우수 연구 성과물들이 사람들을 반갑게 맞이한다.

또한 2층에는 쌈지농부의 독창적인 디자인 상품들과 더불어 친환경, 리사이클링을 표방한 착한 상품들이 사람들의 발목을 붙잡는다. ‘농사는 예술이다’라는 슬로건이 <지렁이다> 1~3층 전체에서 그 진면목을 드러내는데, 특히 ‘쌈지길’의 얼굴을 만든 작가 이진경이 <지렁이다>의 로고, 심벌뿐만 아니라 <지렁이다>로 찾아든 모든 농산품들의 라벨, 패키지 디자인 감수를 맡아 우리 흙냄새를 고스란히 포괄한 채 세계로 뻗어나갈 멋진 제품 디자인들을 선보인다.

특히 전 층 곳곳에서, 그동안 현대의 현장 예술가들을 응원하고 독려해온 쌈지의 예술 안목이 첨예하게 드러난 독보적인 작품 전시가 365일 펼쳐진다. <지렁이다>에서는 유자청 만들기, 짚풀 미니복조리 만들기 등, 우리 땅의 재료들로 만끽할 수 있는 재미난 무료 워크숍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또한 <지렁이다>에서는 ‘지구를 살리는 착한 습관’을 능동적으로 유포할 예정이다. 농부의 성실한 마음보와 땀의 결실을 담은 브랜드 <지렁이다>는 ‘농촌진흥청’과 ‘(사)생활개선중앙회’의 지원을 받아 살뜰한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문의 02-3789-7121  취재 정유희


*'명동 지렁이다'는 지난 2010년 6월 21일부로 운영 기간이 종료됐으며, 파주 헤이리예술마을에서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지렁이다 헤이리 에서도 '농촌진흥청'에서 추천하는 우리 몸에 좋은 농산물 가공식품 과 더불어 친환경 리빙상품을 판매하고 있으니 많은 방문 부탁드립니다. [참조] http://farmingisart.tistory.com/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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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쌈지농부
by 쌈지농부 박소현 / sakis506@gmail.com

아오모리에서 나는 지역 특산물을 소개하는 웹사이트
www.umai-aomori.jp 입니다. 
단편화 된 정보만 올라가 있는 보통의 지역 사이트와는 다르게 
산지 리포트, 지역 제철 농산물 목록 등 재미있는 정보가 가득한 곳입니다. 



이달의 아오모리 산지 리포트는 화이트 아스파라거스 농가입니다.
유럽에서는 아스파라거스를 봄을 알리는 채소라고 이야기 한다 하네요. 
아오모리에서 화이트 아스파라거스를 4년째 재배해 오고 있는 
쿠도씨의 인터뷰가 실려 있습니다. 




그 외 땅두릅, 사과, 배, 블루베리, 토마토 등...
아오모리에서 나는 특산물과 그 특산물을 재배하는 농가들의 이야기를
지난 소개 글에서 자세히 볼 수 있어요. 





또 지역의 농산물을 지역에서 소비하자는 캠페인 역시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림을 통해 간단하면서도 알기 쉽게 로컬푸드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어요. 
이러한 캠페인을 아오모리 내의 슈퍼마켓, 호텔, 여관, 음식점, 자판기 등에서 확장해 나가는 한편, 
동참하는 가게에는 협력점 스티커를 붙여 준다고 합니다.  




타 사이트와 또 하나 차별화 되는 점은,
지역의 특산물을 먹고 싶은데 어떻게 요리해야 하는지 잘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아오모리 특산물 손질법에 대한 정보 역시 소개하고 있답니다. 
이렇듯 디테일한 정보들을 보면서 참 친절한 지역 사이트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오모리 특산물로 만드는 요리 레시피 정보도
다양하게 올라가 있네요.




최근 우리나라를 보면 정보화마을이라고 하여 
군 단위, 마을 단위로 홈페이지, 블로그 등 다양한 인터넷 매체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디자인적으로 멋있고 훌륭한 홈페이지보다는 
진심으로 마을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제작된 컨텐츠로 가득한 이런 사이트가 
더욱 가슴에 와 닿는 것 같습니다. 
 한번 구경가 보셔요 ^^ 


by 쌈지농부 박소현 / sakis50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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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쌈지농부

기사입력 2009-12-21 09:55

[아시아경제 이규성 기자] 농촌진흥청(청장 김재수)은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를 확산시키고자 우리농산물의 귀중함을 전하는 홍보관을 명동에 선보인다.

농진청 관계자는 "도시민에게는 농사와 농촌문화의 아름다움을 예술로 재발견, 재인식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1회성 캠페인이 아닌 지속성 있는 매장운영 형태로 도·농간의 커뮤니티 확대를 위한 구심점을 마련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이번 홍보관은 쌈지농부(대표 천호균)와 함께 '지렁이다'라는 가게를 20일 개관했다.

그 동안 추진해온 농촌여성 창업지원사업과 연계해 농진청의 우수연구성과, 최고품질 농산물, 농산가공품 등을 전시하고 상시 홍보와 판매를 통해 농가소득 창출에 기여하고자 도심에서 펼쳐지는 아름다운 농사이야기를 전할 계획이다.

홍보관 이름인 '지렁이다'는 건강한 땅을 만드는 고마운 동물로, 흙을 먹고 식물이 자라는데 도움이 되는 좋은 흙을 뱉어내어 토양을 비옥하게 하는데 이렇게 자연과 건강에 이로운 지렁이를 농사의 소중함과 자연사랑을 전달하는 매개체라는 점에서 정했다.

지난 20일 열린 개관행사에서는 짚풀로 만든 테이프 커팅과, 젊은 작가들의 ‘자연’, ‘환경’을 주제로 한 문화예술작품 일러스트전시가 함께 진행됐으며, 농촌여성 솜씨 체험이벤트 및 농산물 체험존도 운영해 젊은 층에게 새로운 선물문화가 생성될 수 있도록 농산물 선물 패키지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홍보관에 전시된 농촌여성제품 중 ‘착한 여성농부’ 10명을 선정, 친근하면서도 정감 있는 농촌생활 이야기를 농촌여성 창업제품을 통해 풀어나갈 예정이다.


이규성 기자 bobos@asiae.co.kr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09122109494186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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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쌈지농부


 
농촌진흥청(청장 김재수)은 오는 17일, 농촌여성이 만든 상품을 전시 홍보하는 취지의 ‘농촌여성 창업제품 홍보관’을 ‘지렁이다’ 라는 가게명으로 명동에 선보인다. 이번 홍보관은 명동을 찾은 도시민과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우리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라고 농촌문화의 아름다움을 전달하고자 기획되었다. 특히, 간편한 농산물 간식과 소포장세트를 기획하는등 청소년을 비롯한 젊은이들에게 우리의 건강한 먹거리를 감각적으로 알리는데 더욱 중점을 두었다.


‘지렁이다’ 는 오염된 땅을 건강하게 만들어 주는 숨은 일꾼 지렁이에 대한 고마움을 담아 작명되었으며, ‘농사가 예술이다’를 모토로 도심 속에 건강한 우리 먹거리와 농사의 창조성을 전하는 일을 진행한다.


홍보관에는 농촌여성이 만든 우리농산물 가공품 및 수작업 상품,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우수성과물 등을 중심으로 전시된다. 또한 환경사랑이 담긴 착한 상품과 농사에서 영감을 얻은 쌈지농부 디자인 상품을 함께 구성해 홍보관 내에 농사의 창조적인 기운을 더할 예정이다.

부대행사로는 유자청 만들기, 짚풀 미니복조리 만들기 등의 워크샵을 통해 농부와 도시민이 함께 호흡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자연의 아름다움이 묻어나는 일러스트 전시를 병행하여 문화적 기운이 감도는 공간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농촌진흥청 농촌자원과 이명숙과장은 “이번 홍보관 운영을 통해, 한식세계화에 발 맞추어 훌륭한 우리먹거리를 외국인에게 소개하는 의미 있는 공간을 선보이고자 한다. 또한 젊은 도시 사람들에게 우리농산물의 소중함과 농사의 창조성 역시 전하는 독창적인 공간이 되어줄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  
 
농촌진흥청 주최, (사)생활개선중앙회와 ㈜쌈지농부가 주관한 홍보관 개관식은 12월 20일(일) 2시 ‘지렁이다’ 매장에서 진행된다. 올 겨울, 건강한 땅에서 자란 농산물로 지역의 농부가 정성껏 만든 우리 먹거리를 만날 수 있는 ‘지렁이다’ 매장을 방문해 보자. 
 

문의 _ 농촌진흥청(http://www.rda.go.kr) 농촌자원과 박정화 031.299.2680  
       ㈜쌈지농부(http://www.ssamzienongbu.co.kr) 02.333.7121 

 

*'명동 지렁이다'는 지난 2010년 6월 21일부로 운영 기간이 종료됐으며, 파주 헤이리예술마을에서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지렁이다 헤이리 에서도 '농촌진흥청'에서 추천하는 우리 몸에 좋은 농산물 가공식품 과 더불어 친환경 리빙상품을 판매하고 있으니 많은 방문 부탁드립니다. [참조] http://farmingisart.tistory.com/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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