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리는 '작가공방 일하자'예요!

예술의 일상성을 위해 오랜시간 고민해온 쌈지는 최근 "쌈지농부"라는 이름으로 대중과 소통하는 로컬 아트 마케팅에 올인하고 있다. 헤이리에 있는 쌈지농부의 '작가공방 일하자'는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들이 모여 있는 새로운 개념의 스튜디오로 작가들의 작업을 직접 보고, 만들고, 작품을 사기도 할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이다. 쌈지길 신화를 만든 아트디렉터 이진경의 컨설팅으로 예쁜 옷을 입은 이곳은 올봄, 본격적으로 사람들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모름지기 예술이란, 보고 느끼고 만지고 가질 수 있는 만만한 것.'일하자'에 가면 그 말이 무슨 이야긴지 알 거다.

기획 김일아 기자, 사진 홍상돈 안호성, 촬영협조 작가공방 일하자(031-943-4172)




출처: 월간 우먼센스 2011년 4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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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지농부 아트 레지던시 참여 작가 전시 <와야 2리전> 

일시: 2011년 3월 18일 ~ 2011년 4월 3일
초대: 2011년 3월 18일 금요일 오후 5시
장소: 논밭갤러리, 논밭예술학교
      (경기도 파주시 헤이리 예술마을 1652-118)
참여작가: 한윤정, 박승예, 백현주, 박윤주
기획: 박승예
주최, 지원:
(주)쌈지농부
www.farmingisart.com
담당자: 인지혜 farmingisart@gmail.com / tel: 011-9099-6033


전시 개요

위 참여 작가들은 각기 다양한 매체를 사용한 영상, 설치와, 평면의 회화, 사진 등의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들의 작업은 와야리의 공간과, 사람들, 소리와 빛을 고스란히 담고 있기도 하며, 혹은 공간과는 무관하게 폐쇄된 폐교안의 교실에서 진행된 지극히 개인적인 작업들로 구성되어지고 있다. 이들의 하나의 일관된 공통점은 그 모든 작업들이 강원도 와야 분교장 이라는 공간 안에서 하나의 시간과 공간을 공유하며 완성되거나 구상되었다는데 있다. 이 전시는 작가들의 “작품”만 을 보여주는 전시가 아닌 와야 폐교라는 공간 안에서 마을 사람들과 교류하기 위해 알게 모르게 작가들이 해왔던 일들, 그리고 작가들과의 교류를 위해, 모두 함께 어우러지기 위해 있어왔던 일들의 기록과 함께 그 것이 어떻게 각자의 작업으로 연결되어지는지, 6개월간의 시간 속에서의 진행과정을 모두 볼 수 있는 형태가 될 것이다.  이는, 작가들이 완성된 작업을 가지고 와 어우러지는 결과물의 협력 형태의 전시가 아닌, 경험하고 느끼는 조건의 시작이 같았던 작가들이 각자의 내면을 거쳐 각기 다른 작업이 나와 그것을 함께 전시하는 것으로 관람객으로 하여금 작가 각자의 개성을 더 뚜렷이 보여 줄 수 있는 전시가 될 것이다. 이 전시를 통하여 그러한 결과물을 고스란히 들고 와 도시의 중심의 공간에서 관객들에게 전달해 주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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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마을 헤이리에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가 가득한
새로운 개념의 예술체험의 기회를 여는
<작가공방 일하자>가 탄생하였습니다.


작가공방 일하자는?

 공예란 우리가 일상에서 사용하고 있는 실용적이고 간단한 소품들을 만들어내는 장르이며 그런 실용적인 장점을 살려 다양한 예술성을 실험해 볼 수 있는 유연함을 가지고 있는 장르이기도 하다. 예술마을 헤이리에 공예 작업으로 독창적인 예술성을 표현하며 활동하고 있는 작가들의 공방이 문을 열었다. 도예, 유리회화, 금속, 목공, 가죽공예, 의상 등 여러가지 분야의 작가들이 한곳에 어울려 일반인들이 쉽게 접해볼 수 없는 특별한 체험과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준비하고 있으며, 작가들의 예술적이고 감각적인 공예품들이 쉬지않고 만들어지고 있다.
 각 공방내에서는 작가들의 공예품들을 판매도 하고 있어 대량 생산된 기성품들과는 다른 독창적인 소품들을 구입해볼 수 있다. 독립성을 유지하던 작가들의 작업실이 한곳에 어울려 공방을 이룬 이곳에서 예술창작의 즐거움을 함께 느껴보는 것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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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쌈지농부

2010 쌈지농부 아트프로젝트
레지던시프로그램 지원안내

쌈지농부는 ‘농사가 예술이다’를 모토로 하여 자연사랑, 농사사랑, 이웃사랑이 담긴 ‘2010년 쌈지농부 아트프로젝트 레지던시 프로그램’ 작가를 아래와 같이 모집합니다. 강원도 홍천 폐교 (구 와야분교)에서 자연을 느끼며 지역 사람들과 함께 창의적 생산활동을 하고자 하는 창조적인 작가의 지원을 받습니다.

1. 지원대상

1) 지원자격: 
- 회화, 공예, 목공, 디자인, 요리, 음악 등 장르 불문, 자연을 사랑하고 창조적인 작업을 하는 작가
- 지역민과 함께하는 창의적 생산활동, 지역 공공미술 프로젝트에 관심이 있는 작가
- 환경사랑이 담긴 재활용 공공미술 프로젝트 개발에 관심 있는 작가, 다문화가정을 주목하고 이를
중심으로 한 작업을 하고자 하는 작가
- 쌈지농부 생태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였으며, 지속적으로 참여 가능한 작가
- 시골생활에서 오는 불편함을 감수하고 배울 준비가 된 작가
- 학교 앞 텃밭에서 직접 농사를 지을 준비가 되어 있는 작가

2) 입주기간
장기: 2010년 3월 3일 ~ 2011년 2월 28일
단기: 1개월, 3개월, 6개월

3) 연간 참여 작가 수: 장기 2명/ 단기 0명 

4) 작업실 및 숙소 규모: 약 8평/ 13평 규모의 교실 3실, 숙식 가능한 약 10평 규모 관사 2동

5) 입주조건
① 입주작가들은 입주기간 동안 자유로운 작품 제작 및 홍천주민들과 함께하는 지역밀착형 예술프로젝트에 참여한다.
② 입주작가는 입주기간이 지나면 지역밀착형 예술프로젝트를 통해 제작된 작품에 한해 홍천에 기증하여 지역 문화예술 구축에 기여한다. 
③ 입주기간 동안 입주작가는 자신의 생활을 영상, 사진 등 자유로운 방식으로 기록하여 주기적으로 쌈지농부 블로그에 올린다. (1년마다 작가들의 기록을 모아 연례북으로 제작한다.)
④ 폐교 내에서 질서 유지, 공중도덕을 위한 ‘쌈지농부 레지던시 프로그램 자체 내규’를 준수한다.
⑤ 폐교 입주에 따른 건물 운영비는 쌈지농부의 지원을 받는다. (단, 지정된 평균 운영비를 초과할 경우
초과금에 대해 작가들이 나누어 부담한다.)
⑥ 입주작가에게는 작업 공간 이외에 작품제작지원비, 생활비 등 별도의 지원항목은 없다.
⑦ 상기 사항들은 상황에 따라 첨삭 가능하다.


2. 지원방법

1) 마감일: 2010년 2월 7일 일요일

2) 제출서류:
① 지원서 프린트본 1부 (첨부된 양식 참조)
② 입주기간 동안 진행하고자 하는 프로젝트 기획서 
③ CD-rom
-지원서
-경력서 및 작가노트를 포함한 포트폴리오: 파워포인트로 제작
④ 비디오 작업의 경우 DVD 제출 가능
⑤ 첨부 가능한 자료: 전시 도록, 기사 스크랩 등
* 모든 자료는 PC와 호환이 되어야 함.
* 제출된 서류는 반환되지 않으며, 반환을 원할시에는 우표가 부착되고 주소가 적힌 반송용봉투 동봉

3) 심사과정:
- 1차: 서류심사 
- 2차: 작가 프리젠테이션 (프리젠테이션 날짜는 1차 합격자에 한해 개별통보)
- 3차: 오리엔테이션 (날짜는 2차 합격자에 한해 개별통보)

4) 결과발표: 2010년 2월 중에 개별 통지 및 쌈지농부 홈페이지에 공고

5) 접수방법: 아래의 주소로 우편접수 또는 방문접수, 온라인접수

지원서 & 세부내용 다운로드


서울시 마포구 창전동 5-129  3층 쌈지농부 기획실 박소현 (우편번호: 121 - 880 )  문의: 쌈지농부 02-333-7121  /  lethe2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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