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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정글 DesignJungle 2010/01/05]




명동 한 복판에서 만난 지렁이
자연과 농부사랑이 담긴 의미 있는 공간, 명동 ‘지렁이다’


명동에 농부사랑과 자연사랑, 예술사랑이 듬뿍 담긴 이색 공간이 문을 열었다. ㈜쌈지농부가 농촌진흥청, (사)생활개선중앙회와 함께 기획한 ‘지렁이다’ 가게가 그것. 이름에서부터 특별함이 느껴지는 가게 이름은 건강한 땅을 만들어 주는 지렁이에 대한 고마움을 담아 지어졌다.
‘지렁이다’ 는 최근 주목 받고 있는 ‘지역의 로컬푸드, 건강한 우리 먹거리’ 를 도심 속에서 만날 수 있는 공간으로, 환경을 생각한 착한 상품과 쌈지농부의 독창적인 디자인 상품 역시 어우러져 있는 이색 공간이다. 또한 쌈지농부의 모토인 ‘농사가 예술이다’ 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가게 곳곳에서 작가의 예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어, 크리에이티브한 기운을 더하고 있다.



충북 농부가 만든 친환경 복숭아 통조림, 문경 농부가 만든 사과쿠키 등 농촌 여성이 만든 농산물 가공품을 소포장으로 만날 수 있는 ‘지렁이다’ 가게는, 명동을 찾은 외국인과 젊은이들에게 우리 먹거리의 우수성을 예술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다가오는 1, 2월에는 지역 농부가 진행하는 유자청 만들기, 짚풀미니복조리 만들기 등의 재미있는 무료 워크샵도 진행될 예정이라 하니, 의미 있는 ‘지렁이다’ 가게와 함께 풍성한 새해를 시작해 보는 것은 어떨까.


취재 / 정윤희 기자(yhjung@jungle.co.kr)
자료제공 / 쌈지농부(02.333.7121)
http://magazine.jungle.co.kr/designnews/daily/view_new.asp?idx=20006&cate=9&page=1&NewsNo=314641299&m_idx=&news_type=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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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9-12-21 09:55

[아시아경제 이규성 기자] 농촌진흥청(청장 김재수)은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를 확산시키고자 우리농산물의 귀중함을 전하는 홍보관을 명동에 선보인다.

농진청 관계자는 "도시민에게는 농사와 농촌문화의 아름다움을 예술로 재발견, 재인식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1회성 캠페인이 아닌 지속성 있는 매장운영 형태로 도·농간의 커뮤니티 확대를 위한 구심점을 마련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이번 홍보관은 쌈지농부(대표 천호균)와 함께 '지렁이다'라는 가게를 20일 개관했다.

그 동안 추진해온 농촌여성 창업지원사업과 연계해 농진청의 우수연구성과, 최고품질 농산물, 농산가공품 등을 전시하고 상시 홍보와 판매를 통해 농가소득 창출에 기여하고자 도심에서 펼쳐지는 아름다운 농사이야기를 전할 계획이다.

홍보관 이름인 '지렁이다'는 건강한 땅을 만드는 고마운 동물로, 흙을 먹고 식물이 자라는데 도움이 되는 좋은 흙을 뱉어내어 토양을 비옥하게 하는데 이렇게 자연과 건강에 이로운 지렁이를 농사의 소중함과 자연사랑을 전달하는 매개체라는 점에서 정했다.

지난 20일 열린 개관행사에서는 짚풀로 만든 테이프 커팅과, 젊은 작가들의 ‘자연’, ‘환경’을 주제로 한 문화예술작품 일러스트전시가 함께 진행됐으며, 농촌여성 솜씨 체험이벤트 및 농산물 체험존도 운영해 젊은 층에게 새로운 선물문화가 생성될 수 있도록 농산물 선물 패키지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홍보관에 전시된 농촌여성제품 중 ‘착한 여성농부’ 10명을 선정, 친근하면서도 정감 있는 농촌생활 이야기를 농촌여성 창업제품을 통해 풀어나갈 예정이다.


이규성 기자 bobos@asiae.co.kr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09122109494186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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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렁이 분변토 1500 / 생지렁이 포함된 분변토 3000
지렁이는 남은 음식물, 종이, 동물의 배설물 등, 하루에 자기 체중의 77%~120%를 섭취하여
배설된 유기물로 땅을 비옥하게 만들어줍니다. 화분의 흙과 1:1로 섞으면 좋습니다.

*씨앗판매*
캐모마일, 로즈마리, 스위트 바실, 상추, 적상추, 청경채, 바실, 레드비트



LOVE CHAIN
BAG

러브체인 가방은
봉제 과정 없이, 독창적인 모양의
하트를 연결하여 만드는 환경친화적인 가방입니다.
엮어지는 하트의 개수만큼 기부가 이루어지는,
자연사랑, 나눔사랑이 가득 담긴‘러브체인’
가방을 소개합니다.






SAVE
EARTH
MARKET

세이브어스마켓은 100% 재활용 의류와 원단만을
이용하여 상품을 제작합니다.
빈티지 패션과 재활용 디자인 상품을 결합하여 만든
핸드메이드 인형, 목도리, 원피스 등
지구를 생각한 착한 상품들을 소개합니다.


농촌진흥천 김재수 청장님과
떡케익 케이터링 하는 장면^^

지렁이를 머리에 쓰고
지렁이다~~~ 외치는 응원친구들

동서남북 게임을 했다지요! 
흰 옷에다가 '지렁이다'를 락카로 칠햇는데 깜쪽같다!

그럼

정성 깃든 우리 먹거리를 살펴볼까요~

'지렁이다'에서는
진흥청과 생활개선중앙회에서 소개하는
좋은 우리농산물을 판매하고 있어용^^


충주한과는 우리땅에서 난 재료들을 사용하여
장인이 직접 손으로 만든, 한국 전통 솜씨와
아름다움을 그대로 담은 한과압니다.
전통한과에 충주특산물인 사과즙을 첨가하여
향긋한 맛과 향을 더했습니다.

흙벗농원은 자연 그대로의 청정지역인 문경에서
껍질째 먹을 수 있는 친환경 사과를 재배합니다.
또한 직접 키운 사과를 가공하여 맛과 향이 일품인
사과쿠키, 사과칩 등을 만듭니다.


단드레약과(한과)는 이천의 특산물인 쌀과 황기, 참깨, 흑임자, 오미자, 쑥
등의 토속원료를 꿀에 섞어 정성을 다해 한과를 빚습니다.


그래안 포도와인~
산딸기닷컴(산애딸기와인)
레드인(오미자청)

*나물 오형제*
지리산의 따사로운 햇살, 그리고 신선한 공기와 섬진강 맑은 물로 자란 농산물입니다.




농촌진흥청의
우수연구 성과물도

전시, 소개하고 있답니다.

*혈당저하 기능성 요구르트*
기능성 웰빙식품에 대한 소비자 관심 증대 및 당뇨환자의 급증에 따라, 농촌진흥청은 부작용이 없으며
지속적인 섭취가 가능한 혈당조절식품을 개발 했습니다. 산양유는 우유에 비해 단백질 함유량이 낮고
Flavonoids가 다량 함유되어 있어, 혈당저하 요구르트로 적합합니다.

탑라이스는 매뉴얼에 의한 품질관리로 최고의 쌀을 생산합니다. 품종혼입을 막기 위하여 고품질 품종 중
지역 특성에 맞는 한 가지 품종만 재배하며, 벼 생육 환경을 좋게 해주기 위해 파종량을 줄이고 알맞은 포기 수를 모내기 합니다. 토양과 수질을 분석하여 벼에 꼭 필요한 비료만 공급하며, 포장검사를 엄격히 실시하여 기준에 합격된 포장에서 생산된 벼만 사용합니다. 또한 생산이력제 실시로 소비자에 대한 신뢰를 확보해 나가고 있어요


이제 끝으로
리플렛
이미지를 감상해보세요^^!

리플렛 겉면과 안면을 맞대고 접으면
손가락에 끼고
동서남북 놀이를 할 수 있어요^^~





*'명동 지렁이다'는 지난 2010년 6월 21일부로 운영 기간이 종료됐으며, 파주 헤이리예술마을에서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지렁이다 헤이리 에서도 '농촌진흥청'에서 추천하는 우리 몸에 좋은 농산물 가공식품 과 더불어 친환경 리빙상품을 판매하고 있으니 많은 방문 부탁드립니다. [참조] http://farmingisart.tistory.com/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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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청장 김재수)은 오는 17일, 농촌여성이 만든 상품을 전시 홍보하는 취지의 ‘농촌여성 창업제품 홍보관’을 ‘지렁이다’ 라는 가게명으로 명동에 선보인다. 이번 홍보관은 명동을 찾은 도시민과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우리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라고 농촌문화의 아름다움을 전달하고자 기획되었다. 특히, 간편한 농산물 간식과 소포장세트를 기획하는등 청소년을 비롯한 젊은이들에게 우리의 건강한 먹거리를 감각적으로 알리는데 더욱 중점을 두었다.


‘지렁이다’ 는 오염된 땅을 건강하게 만들어 주는 숨은 일꾼 지렁이에 대한 고마움을 담아 작명되었으며, ‘농사가 예술이다’를 모토로 도심 속에 건강한 우리 먹거리와 농사의 창조성을 전하는 일을 진행한다.


홍보관에는 농촌여성이 만든 우리농산물 가공품 및 수작업 상품,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우수성과물 등을 중심으로 전시된다. 또한 환경사랑이 담긴 착한 상품과 농사에서 영감을 얻은 쌈지농부 디자인 상품을 함께 구성해 홍보관 내에 농사의 창조적인 기운을 더할 예정이다.

부대행사로는 유자청 만들기, 짚풀 미니복조리 만들기 등의 워크샵을 통해 농부와 도시민이 함께 호흡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자연의 아름다움이 묻어나는 일러스트 전시를 병행하여 문화적 기운이 감도는 공간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농촌진흥청 농촌자원과 이명숙과장은 “이번 홍보관 운영을 통해, 한식세계화에 발 맞추어 훌륭한 우리먹거리를 외국인에게 소개하는 의미 있는 공간을 선보이고자 한다. 또한 젊은 도시 사람들에게 우리농산물의 소중함과 농사의 창조성 역시 전하는 독창적인 공간이 되어줄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  
 
농촌진흥청 주최, (사)생활개선중앙회와 ㈜쌈지농부가 주관한 홍보관 개관식은 12월 20일(일) 2시 ‘지렁이다’ 매장에서 진행된다. 올 겨울, 건강한 땅에서 자란 농산물로 지역의 농부가 정성껏 만든 우리 먹거리를 만날 수 있는 ‘지렁이다’ 매장을 방문해 보자. 
 

문의 _ 농촌진흥청(http://www.rda.go.kr) 농촌자원과 박정화 031.299.2680  
       ㈜쌈지농부(http://www.ssamzienongbu.co.kr) 02.333.7121 

 

*'명동 지렁이다'는 지난 2010년 6월 21일부로 운영 기간이 종료됐으며, 파주 헤이리예술마을에서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지렁이다 헤이리 에서도 '농촌진흥청'에서 추천하는 우리 몸에 좋은 농산물 가공식품 과 더불어 친환경 리빙상품을 판매하고 있으니 많은 방문 부탁드립니다. [참조] http://farmingisart.tistory.com/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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