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지농부 아트디렉터 이진경 작가의 작품이 헤이리에서 선보여졌습니다!! 이진경 작가의 손글씨는 서울 인사동 쌈지길 뿐만 아니라 방송프로그램에서도 자주 볼 수 있고, 2009년에는 부산 비엔날레 전시를 맞이해 광안리에 이색간판으로 등장할 만큼 인기를 누린 글씨랍니다^^! 최근에는 폰트 클럽 산돌에서 쌈지농부체(쌈지농부이진경체)를 출시 판매하며 많은 사람들이 이진경 작가의 다정다감하고 부드러운 손글씨를 즐길 수 있게 되었죠^^!

2002년 부터 쌈지길의 아트디렉터로 활동하면서 BI, 홈페이지, 서체, 벽화 등 다양한 작업을 진행하였고, 2010년 쌈지농부 아트디렉터로 다양한 활약이 기대됩니다.^^!

헤이리 전시장 전경 사진을 감상하세요~~












 > 2007년 10월 이진경 작가의 개인전 "앞산"展 작품 - '달' 은 2010년 신년 달력으로 제작 되어 명동 '지렁이다'에서 판매중입니다^^! 이진경 작가의 작품을 캘린더로 만나볼 수 있답니다! 벽면에 달력을 붙일때는 이진경 작가의 담백한 감성을 작품 아이콘으로 표현한 스티커를 이용하여보세요~~
이진경 작가의 2010 신년 달력에는 작품 아이콘으로 표현된 스티커가 포함되어 있어요!



이진경은 1967년 서울생으로 1991년 덕성여대 서양학과 졸업 후 현재 강원도 홍천에서 작업하고 있다. KIAF, CoCa, In the Loop, 금호미술관, 관훈미술관 등에서 7번의 개인전을 가졌으며 도쿄 현대미술관, 예술의 전당, 성곡미술관, 미술회관 등에서 여러 번의 단체전을 가졌다.

이진경 작가 작품 관람 및 구입 문의 : 최영재 018-355-8510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쌈지농부

 
이미지 출처 : 폰트클럽

 

자연과 환경, 농사를 사랑하는 새로운 친환경비즈니스를 시작하는 기업 ㈜쌈지농부는
산돌커뮤니케이션과 함께 작가 이진경의 손글씨를 폰트로 출시해 이슈가 되고 있다.

 작가 이진경은 소박함이 묻어나는 손글씨와 그림으로 대중들에게 친근하고 따뜻한 작가의 감성과 마음을
전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특히, 인사동의 명소 쌈지길의 아트디렉터로 활동하며 쌈지길의 심볼과
공간이미지등 구석구석 그녀의 손길에 의해 쌈지길의 한국적이고 예술적인 아이덴티티를 심어주었다.

 이진경 작가의 생각과 크리에이티브함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쌈지농부는 작가의 손글씨를 많은 대중과
함께 하고자 서체를 짓는 대표기업 산돌커뮤니케이션과 9개월여의 작업 끝에 “쌈지농부 이진경”체의
결실을 맺었다.

 “쌈지농부 이진경체”는 작가 특유의 감성을 최대한 살려 손맛 나는 서체로 완성시키려 노력했으며
볼수록 느껴지는 친근하고 정겨움은 일반인은 물론 다양한 서체를 접하는 그래픽 디자이너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되어줄 것이다.

 이와 함께 “쌈지농부 이진경체”출시를 기념하여 산돌커뮤니케이션 온라인샵에서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는등 공동 프로모션을 통해 쌈지농부 이진경 서체의 소박함이 느껴지는 아름답고 따뜻한 마음을
나눌 예정이다.

“쌈지농부 이진경체”는 산돌커뮤니케이션 온라인샵(www.fontclub.co.kr)에서 구입할 수 있으니
서둘러 방문해보자.



<참고이미지>


부산 광안리해변에 자리한 수영구 문화센터.
'2008 부산비엔날레 바다미술제' 참여작가인 서양화가 이진경(41·여)씨의 작품 '부산갈매기가 그냥 갈매긴줄 아나'의 한 부분. 서체는 이씨가 직접 개발한 이른바 '쌈지농부이진경체'
이미지출처 :
부산일보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쌈지농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