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리 ‘지렁이다’

초록 자연스러움 유기농 나눔 걷기 순환

사랑 노인과어린이 즐거움 기다림

놀기 예술 착한여행 이웃

기다림 흙 농사 농부 손 땀











파주 예술마을 헤이리에 4월 10일 토요일, 아주 특별한 가게가 문을 열었습니다.

순수한 자연에 대한 존경심과 정성 깃든 장인의 손길, 작은 것들이 지닌 가치에 주목하는 ‘지렁이다’ 가게가 그것.
자연 사랑이 담긴 ‘지렁이다’ 에서는 파주 지역 로컬푸드 및 재활용 패션 상품, 친환경 문구, 빈티지 그릇, 천연 수제 비누 등 우리의 의식주 전반에 걸친 착한 상품들을 판매합니다. 또한 가게 한켠에는 대장간, 구두공방, 리폼작업실이 자리해 공간 전체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 넣는 한편, 사람들에게 작가가 제품을 만드는 과정 전체를 생생하게 엿볼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구석구석 따뜻하고 정겨운 감성이 배어 있는 ‘지렁이다’ 공간은 파주 고물상에서 가져온 드럼통, 낡고 오래된 살림살이, 바닷가에서 건져온 그물 등 쓸모 없이 방치되어 있던 물건들로 채워져 독특함을 더합니다.

소박한 감성의 작업을 하는 이진경작가의 아트디렉팅 아래, 낡고 오래된 물건들이 적당히 녹이 슨 상품 테이블, 근사한 나무집, 소박한 인테리어 소품 등으로 새롭게 탈바꿈하는 모습은 그 동안 상상해보지 못했던 색다른 재미와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지렁이다’ 는 소포장, 재활용을 철학으로 하여 쇼핑백으로 소외된 이웃이 만든 신문지 가방을 사용하고, 구매 고객에게 소박한 야생화 꽃씨를 선물하는 등 환경 사랑, 이웃 사랑을 진하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다가오는 주말에는 크리에이티브한 작가, 소외된 이웃의 섬세한 손길과 정성이 배어 있는 ‘지렁이다’ 가게에 놀러오세요.





"지렁이다 전 구매고객에게 봄꽃씨를 드립니다." 






문의_ 02.333.7121

지렁이다 '헤이리' 매장 _031.942.3948
오픈시간 : 오전 10시반~저녁7시(평일), 주말 오전10시반~저녁8시(주말)
* 매주월요일은 휴무입니다.

 



지렁이다’의 생각 !!

1. 작은 것들이 지닌 아름다움에 주목합니다.
버려지거나 낡아서 아무도 사용하지 않는 옛날 물건들, 길가의 들풀, 혹은 작은 종이 한 장 속에도 그 어느 것보다 값진 자연의 생명과 세월의 추억이 담겨있어 가늠할 수 없는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지렁이다’ 가게 안에서는 녹이 슨 고철이 멋진 벽이 되고, 낡은 그물이 멋진 그늘이 되어 주는 등 버려진 것들에 새 생명을 불어넣어 아름다운 디자인으로 재탄생합니다.


2. 대량생산보다는 손으로 만들어진 것을 존중합니다.
TV에서 소개하는 생활 속 달인에게는 공통점이 있는데 그것은 모두가 손을 사용해 무언가를 만들어 낸다는 것입니다. 기계화, 공업화로 인해 대량생산이 가능해지면서 기계에 의존하고 있지만, 정확하고 섬세한 작업은 모두가 사람의 손을 거쳐야 한다고 합니다. 조금은 느리고 투박한 모습이지만 손으로 만들어진 물건에는 만든 이의 정성과 사랑이 느껴져 더욱 소중히 아끼는 착한 마음이 덤으로 생기는 것 같습니다.


3. 생산 되는 과정, 기다림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지렁이다’에는 대장간, 구두공방, 리폼작업실이 있어 주문한 물건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모두 볼 수 있으며, 그 속에서 들려오는 쇠를 다듬고 망치로 두드리는 소리나 재봉틀 돌아가는 소리는 ‘지렁이다’만의 특별한 배경음악이 되어 기다림의 즐거움을 전달합니다.


4. //주 전반에 걸쳐 다시 생각하고 디자인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데에 필요한 모든 것은 자연에서 빌려와 사용하고 있으며, 받은 만큼 자연을 위해 이로운 일을 해야 하는 것은 중요한 일입니다. 이를 위해 ‘지렁이다’는 우리의 일상을 다시 생각하고 자연사랑을 실천하며, 오랜 세월 사용할 수 있는 착한디자인 만들기에 노력합니다.


5. 소외된 이웃들의 생각을 배우고, 나눕니다.
지렁이다’는 예술가들의 크리에이티브한 감각과 지역의 농부, 도시의 취약계층 등 소외된 이웃의 정성스런 손길이 만나 탄생된 공간입니다. 구석구석 배어있는 섬세한 손맛과 아름다운 마음, 그리고 시간이 흐를수록 차곡차곡 쌓이는 ‘지렁이다’의 모습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가져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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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쌈지농부



지렁이 분변토 1500 / 생지렁이 포함된 분변토 3000
지렁이는 남은 음식물, 종이, 동물의 배설물 등, 하루에 자기 체중의 77%~120%를 섭취하여
배설된 유기물로 땅을 비옥하게 만들어줍니다. 화분의 흙과 1:1로 섞으면 좋습니다.

*씨앗판매*
캐모마일, 로즈마리, 스위트 바실, 상추, 적상추, 청경채, 바실, 레드비트



LOVE CHAIN
BAG

러브체인 가방은
봉제 과정 없이, 독창적인 모양의
하트를 연결하여 만드는 환경친화적인 가방입니다.
엮어지는 하트의 개수만큼 기부가 이루어지는,
자연사랑, 나눔사랑이 가득 담긴‘러브체인’
가방을 소개합니다.






SAVE
EARTH
MARKET

세이브어스마켓은 100% 재활용 의류와 원단만을
이용하여 상품을 제작합니다.
빈티지 패션과 재활용 디자인 상품을 결합하여 만든
핸드메이드 인형, 목도리, 원피스 등
지구를 생각한 착한 상품들을 소개합니다.


농촌진흥천 김재수 청장님과
떡케익 케이터링 하는 장면^^

지렁이를 머리에 쓰고
지렁이다~~~ 외치는 응원친구들

동서남북 게임을 했다지요! 
흰 옷에다가 '지렁이다'를 락카로 칠햇는데 깜쪽같다!

그럼

정성 깃든 우리 먹거리를 살펴볼까요~

'지렁이다'에서는
진흥청과 생활개선중앙회에서 소개하는
좋은 우리농산물을 판매하고 있어용^^


충주한과는 우리땅에서 난 재료들을 사용하여
장인이 직접 손으로 만든, 한국 전통 솜씨와
아름다움을 그대로 담은 한과압니다.
전통한과에 충주특산물인 사과즙을 첨가하여
향긋한 맛과 향을 더했습니다.

흙벗농원은 자연 그대로의 청정지역인 문경에서
껍질째 먹을 수 있는 친환경 사과를 재배합니다.
또한 직접 키운 사과를 가공하여 맛과 향이 일품인
사과쿠키, 사과칩 등을 만듭니다.


단드레약과(한과)는 이천의 특산물인 쌀과 황기, 참깨, 흑임자, 오미자, 쑥
등의 토속원료를 꿀에 섞어 정성을 다해 한과를 빚습니다.


그래안 포도와인~
산딸기닷컴(산애딸기와인)
레드인(오미자청)

*나물 오형제*
지리산의 따사로운 햇살, 그리고 신선한 공기와 섬진강 맑은 물로 자란 농산물입니다.




농촌진흥청의
우수연구 성과물도

전시, 소개하고 있답니다.

*혈당저하 기능성 요구르트*
기능성 웰빙식품에 대한 소비자 관심 증대 및 당뇨환자의 급증에 따라, 농촌진흥청은 부작용이 없으며
지속적인 섭취가 가능한 혈당조절식품을 개발 했습니다. 산양유는 우유에 비해 단백질 함유량이 낮고
Flavonoids가 다량 함유되어 있어, 혈당저하 요구르트로 적합합니다.

탑라이스는 매뉴얼에 의한 품질관리로 최고의 쌀을 생산합니다. 품종혼입을 막기 위하여 고품질 품종 중
지역 특성에 맞는 한 가지 품종만 재배하며, 벼 생육 환경을 좋게 해주기 위해 파종량을 줄이고 알맞은 포기 수를 모내기 합니다. 토양과 수질을 분석하여 벼에 꼭 필요한 비료만 공급하며, 포장검사를 엄격히 실시하여 기준에 합격된 포장에서 생산된 벼만 사용합니다. 또한 생산이력제 실시로 소비자에 대한 신뢰를 확보해 나가고 있어요


이제 끝으로
리플렛
이미지를 감상해보세요^^!

리플렛 겉면과 안면을 맞대고 접으면
손가락에 끼고
동서남북 놀이를 할 수 있어요^^~





*'명동 지렁이다'는 지난 2010년 6월 21일부로 운영 기간이 종료됐으며, 파주 헤이리예술마을에서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지렁이다 헤이리 에서도 '농촌진흥청'에서 추천하는 우리 몸에 좋은 농산물 가공식품 과 더불어 친환경 리빙상품을 판매하고 있으니 많은 방문 부탁드립니다. [참조] http://farmingisart.tistory.com/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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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쌈지농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