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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우리는 어린농부 예술가

2012년 6월 30일 우리는 어린농부예술가 오리엔테이션이 있었습니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은 논밭예술학교의 3층 밭갤러리에서 쌈지농부와 논밭예술학교에 대한 소개로 시작되었구요. 

수업을 맡아 진행하게 될 담임선생님, 부담임선생님, 보조선생님들, 그리고 논밭예술학교의 교장선생님의 소개가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어린농부예술가의 담임선생님이신 한석경 작가님께서 수업의개요를 설명해주셨습니다. 

앞으로 6개월간 논밭예술학교에서 농사와 예술을 함께 공부할 다문화가정의 어린이들과 학부모님들, 

그리고 파주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소장님과 선생님들께서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오리엔테이션이 끝난 다음에는 2층 장마다방으로 내려와 어린이들이 자신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조금 특별한 방법으로 자기소개를 해보기로 하였습니다. 

>청자토로 나를 표현하고 발표하기!

 

 주어진 시간은 단 10분! 한줌의 청자토로 나를 어떻게 표현해볼것인가?!

 다들 집중해서 열심히 만들고있어요~

 선생님이랑 같이 만들어보자~ 

 

만들기 시간 종료후 어린이들이 순서대로 돌아가며 자신이 만든 대상물을 설명하였습니다.

쑥쓰러움이 가득한 친구들도 당당하고 적극적인 친구들도 모두 자기소개를 마치고, 이제 맛있는 점심식사를 하러 출발할 준비를 합니다.

앞으로 더 더 친해지면 부끄럼 많은 친구들도 씩씩하게 이야기할 수 있겠죠?!

 

 

점심을 먹으러 '농부로부터'에 있는 '튼튼밥상'에 왔어요.

오늘의 메뉴는 버섯볶음밥과 쌈지농부 텃밭에서 수확한  싱싱한 상추로 만든 상추전~!

맛있는 점심을 먹은후 셔틀버스를 타고 집으로 귀가하였습니다.


<우리는어린농부예술가> 논학급, 밭학급 어린이들 만나서 반가워요!

이제 매주 토요일마다 논밭예술학교에서 같이 재밌게 배우고 농사짓고 만드는 시간. 그리고 맛있는 시간 보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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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ez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