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6일, 한강시민공원 '젊음의광장'에서는 제14회 쌈지사운드페스티벌이 열렸습니다.

www.ssamziesoundfestival.com 




리틀파머스는 폐타이어와 신문지 등 다양한 리싸이클 상품을 선보이며, 

" 윤리적 패션은 _______________다 " 이벤트를 진행하였는데, 그 결과를 아래에 영상으로 공개합니다.


"당신의 윤리적패션 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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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vak

네이버 홈페이지 메인화면에 [테마케스트] > 사회공헌 카테고리 노출되었습니다. ^.^



기사 출처 :  오르그닷  http://blog.naver.com/orgdotshop/30111410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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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쌈지농부

6월호 메종 마리끌레르에 어린농부관련해서 리틀파머스 제품과 매장이 소개되었어요-



지구를 사랑하는 어린농부 라는 제목이 잘어울리는 것 같아요 ㅎㅎ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옥수수로 만든 플라스틱 컵과 이진경작가님의 필체와 드로잉이 새겨진 접시가 소개되었어요. 에디터님들께서 직접 구매해서 사용하시고 후기를 써주신거라고 하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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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쌈지농부


-INTRO-



little farmers



little farmers는 윤리적 신발을 디자인합니다.
내구성이 부드러운 가죽에 좋른 순수 오일을 사용 하였으며,
불필요한 부자재 사용을 피하고 장식을 절제하여
단순하고 가벼운 착화감을 주는 편안한 디자인의 신발을 만듭니다.
장인의 손길이 묻어나는 핸드메이드 작업 방식을 취하여
자연스런 멋을 추구합니다.
본드 사용은 최소화 하여
우리들의 피부와 자연에 해가 적은
새로운 슈즈를 경험해 볼 수 있습니다.
환경 친화적으로 디자인되고 만들어져 더더욱 소중합니다.
보기에 좋을 뿐만 아니라 신었을때 느낌이 더 멋진
little farmers입니다.







-BRAND STORY-


환경과 사람을 생각한 윤리적 슈즈

minimal한 라인과 소재로
심플하면서도 감성적인 느낌

" 신었을때 슈즈 고유의 편안한 착화감을 느끼게 하고
착화뒤에는 환경에 대한 발걸음을 옮길 수 있는..."







-BRAND CONCEPT-


NATURE+SIMPLE+COMFORT

자연의 색상을 기반으로 한 구체적이면서도 추상적인 컬러.
풍부한 컬러 감성과 심플한 라인으로 모던함을 추구.
베이직하면서도 유니크한 감성 추구.
line과 fit 위주의 편안하면서도 자연의 내츄럴한 분위기.








-COLOR-


자연의 4원소 컬러 - Natural Label



빨간불+황토흙+초록공기+파랑물

자연의 부드럽고 친근한 느낌을 담은 색상.
환경과 한층 더 가까워 질 수 있는 색감.
따스함.부드러움.친근함.


모던 & 심플 컬러 - Mono Label




블랙+화이트

간결하고 깔끔한 느낌의 모노톤.
정제된,고요한,시크한 에너지.
심플함 속에 묻어나는 멋스러운 분위기.




 






새로운 생각
새로운 만남



Hand made leather shoes

little farm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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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작가가 긴 고뇌의 시간을 거쳐 독창적인 작품 하나를 창조해내듯이, 농부는 오랜 시간 정성을 쏟아 이삭 하나를 창조해냅니다. 들녘에 흔들리는 벼와 파릇한 논은, 현대적 미에 익숙한 우리에게 농촌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선사합니다. 쌈지농부는 농부와 농사를 존중하고, 그 아름다움을 재인식하여 새로운 아름다움을 발견해 나가고자 합니다.

서울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제2010-0068호



쌈지농부의 생각! "농사가 예술입니다" 

1. 자연을 사랑하며, 농부의 땀과 오랜 정성이 배인 농사가 세상에서 가장 창조적인 예술이라 생각합니다.

2. 창조적인 예술가와 소외된 사람들과 함께 소외된 지역의 아름다움을 발굴해 알리는 역할을 합니다.

3. 자연 본연이 가지고 있는 아름다움을 존중하고 그 가치에 중심을 둡니다.

4. 디자인 개발 및 실행 전반에 있어 환경친화적인 소재와 생산과정을 생각합니다.

5. 건강한 땅, 건강한 먹거리, 건강한 삶을 지향하며 자연친화적이고도 의미 있는 소비를 지향합니다


쌈지농부는 농사와 농부의 소중한 가치를 나눕니다

'농사가 예술이다'라는 철학으로 소외된 것을 아름답게 하는 아래의 사업을 운영합니다.


(주)쌈지농부   

대표이사: 천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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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413-841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헤이리마을길 93-120
  • TEL. 031-949-9353 / FAX. 031-957-2245 / MAIL. contact.ssamzienongbu@gmail.com
  • 취재 및 제휴 담당자 : 기획실 천재박 차장 jvakcheon@gmail.com
  • 농부로부터 헤이리본점 031-943-9722 fromfarmers@gmail.com
  • 논밭예술학교 031-945-2720 / farmingisart@gmail.com


[참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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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쌈지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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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little farmers


D.I.Y  kit 구성은
어린농부 구두공방 사정에 따라
변경이 될 수 있습니다.


문의 deajabeau@hanmail.net
쌈지농부 박성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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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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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little farmers

사람과 환경,
Green Design을 추구하는
little farmers shoes입니다.
 
little farmers의 첫 모델인
raw & low는 
친환경 소재들과
최소한의 재료들을 사용하여
수십년간 구두를 만들어온 장인을 통해
제작되는 핸드메이드 슈즈입니다.


환경과 사람을 생각한 슈즈.
little farmers.



쌈지농부 박성태 deajabeau@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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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지난 4월 22일 영국패션협회 BFC(British Fashion Council)에서 주관한 'Estethica' 프레스 데이 Press Day 가 있었습니다.
에스테티카(Estethica)는 런던패션위크 기간 중 영국패션협회에서 지원하는 윤리적 패션 전시로 제가 정말 개인적으로 흠모하는 브랜드 'From Somewhere'의 오르솔라 드 캐스트로와 필리포 리치가 공동설립자이자 큐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윤리적이고 공정하며 지속발전가능한 시각으로 패션을 다루는 젊은 디자이너들의 상상력과 작품을 볼 수 있고 그 영향력 또한 점점 더 커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불과 몇년전까지만 해도 '착한소비, 윤리적 소비' 란 것이 굉장히 생소했던 것을 상기해보면 앞으로 국내에서도 이러한 윤리적 패션 상품의 영향력 또한 커지리라 생각됩니다.
 Estethica에 대해서 자세한 사항은 국내에서 윤리적 패션을 효과적으로 실행하며 알리고 있는 오르그닷의 블로그포스트 2010 A/W London Fashion Week - 윤리적 패션 전시 Estethica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프레스데이 이후 BFC는 행사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The Q&A session on Presenting & Marketing Sustainable Fashion



Laura Bailey, Yasmin Sewell (Creative Consultant), Orsola de Castro (From Somewhere), Baroness Lola Young, Melanie Rickey (Grazia) & Charty Durrant


나머지 사진들은 여기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britishfashioncouncil.com/gallery_album.aspx?albumid=41#p2

트위터 아이디 @yshlondon 가 Youtube에 업로드한  Q&A Presenting & Marketig Sustainable Fashion 동영상입니다만 동영상 녹화 상태가 그리 좋지는 않습니다. 자유롭게 윤리적 패션에 대해서 참가자들과 일반인이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참 좋아보입니다.




이미지들을 보다가 EJF(Environmental Justice Foundation)란 레이블로 일련의 티셔츠들을 보게 됐습니다. 요즘 디자이너 정희정님과 협업한 '쌈지농부 일옷(Farm Wear)' 이후 새롭게 티셔츠 상품 기획을 하던 중이라 눈에 번쩍 띄었습니다.  '쌈지농부 일옷'에 대해서는 비주얼 이미지 작업 후 곧 포스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Environmental Justice Foundation


EJF는 주로 인권과 환경이슈들을 다루는 자선단체라고 합니다. http://www.ejfoundation.org/page231
위의 티셔츠들은 공정거래를 통한 100% 유기농면화로 만들어진 티셔츠이고, 판매 수익은 EJF 활동비로 사용된다고 합니다. 참여한 디자이너들은 Allegra Hicks, Jenny Packham, Richard Nicoll, Ciel, Giles Deacon, Allegra Hicks, Zandra Rhodes, John Rocha, Luella, Katharine Hamnett, Christian Lacroix, Betty Jackson 이라고 합니다. 
그래픽 디자인이 다 의미를 담았으면서도 멋있네요. 상세사항은 EJF Shop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5월 4일까지 Pop up 가게를 연다고 하는데 혹시 근처에 계신분이 이 포스트를 읽는다면 사진 공유 좀 부탁드릴께요. 매장은 자원봉사자들을 통해 운영된다고 합니다.

57 Carnaby Street.




by 쌈지농부 기획실 천재박
flavors.me/jvak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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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v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