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지농부와 흙살림이 함께하는 '맛에 멋을 더하는 친환경 유기농 가게', '농부로부터'

오래된 좋은 먹을거리. 토종씨앗을 지키는 '농부로부터' 매장에 대한 기사가 레몬트리 8월호에 실렸습니다-


좋은 먹을거리를 고르고, 정성스레 음식을 만들고,
가족이 함께 먹는 시간을 갖는 것!
결국 나은 삶이라는 건, 이렇게 느리게 사는 것만으로도 가능한 일 아닐까?
쌈지농부에서 소개하는 토종 농산물, 느리게 자란다는 먹을거리에 관심이 간 것도,
그러한 이유 때문이다.


기획 홍주희 기자 / 사진 박유빈(프리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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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가게 '지렁이다'는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바탕으로 소박한 감성과 섬세한 장인정신이 가득 담긴 파주 로컬 푸드와 농산물가공품, 재활용 패션 상푸므 친환경 문구, 빈티지 그릇, 천연 수제비누, 신안 천일염 등... 의식주 전반에 걸친 착한 상품을 판매하는 곳입니다.



 

*층별 구성 및 입점 업체 리스트는 현재 리뉴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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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지도에서 지렁이다 [Jirungyida]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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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농가맛집 디자인 컨설팅 '복숭아 꽃 피는'


농가맛집 <복숭아 꽃 피는>의 전반적인 디자인 컨셉은 자연 친화적, 따뜻하고 밝은 분위기를 중점적으로 하여
기존의 음식점과 차별화를 두려 하였습니다. 복숭아를 요리에 접목시킴으로써 기존에 없던 새로운 음식을
개발하는 등, 감곡 농민들의 복숭아에 대한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따라서 기본적으로 복숭아가 가진 달콤하고 부드러운 이미지를 활용하면서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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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생각을 담은 쌈지농부의 새로운 공간

'농사가 예술이다'를 모토로 소외된 지역을 아름답게 만드는 일을 하고 있는 쌈지농부에서 파주 헤이리에 환기, 재생, 순환의 의미를 담은 새로운 공간, '지렁이다'를 오픈했다.
이곳은 파주 고물상의 드럼통, 낡고 오래된 살림살이, 바닷가에서 건져온 부표와 그물 등 누군가에 의해 버려진 제품들이 중요한 물건으로 재탄생되어 독특함을 더한다. 이 낡은 물건들은 적당히 녹이슨 상품 테이블, 공간을 나누는 파티션, 근사한 나무집, 독창적인 조명 등으로 새롭게 탈바꿈되었다. 지역에서 나는 먹거리를 지역에서 소비하는 로컬푸드 운동과 같이, 건강한 생각을 담은 '지렁이다'에서는 지역에서 나온 버려진 것들을 그 지역 안에서 창조, 소비하는 작업을 통해 물성에 대한 새로운 의미를 느끼게하고있다.



[출처: INTERIOS] 2010.6월호 (p47)

취재. 이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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