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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쌈지농부

 

지난 토요일 (4월 9일) 논밭예술학교 생태전시 '정어리 날다' 展 이 오픈하였습니다.
'생태'를 어떻게 표현하려했는지 작가의 고민이 엿보이는 작품들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생태의 사전적 의미 '생물이 살아가는 모양이나 상태'
작가의 작업의 연관성을 발견하는 것이 이번 전시의 숙제가 아닐까요. 
재활용 재료를 사용하는 등, 작가의 환경에 대한 관심이 투영된 작품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자 그럼 전시장 사진 감상하세요~^^


조명으로 표현된 작업들 밭갤러리 공간.
어린시절 동심의 공간, 신비로운 공간이 되었다.


한쪽벽에는 작가의 업사이클 가방이
버려진 가죽으로 물고기의 비늘을 표현하고..


작가의 바램처럼 자연을 닮은 공간.


너는 하나의 존재.



전시장 중앙 테이블에 세팅된 작가의 작품 스탠드(재료_철,황동)
각 140만원, 160만원이다 ^^;



Lighting cactus


밭갤러리 선인장

물 대신 빛을 머금은 선인장.



 

작가의 바느질 작품
Hand sewing on natural dyed cotton

제목은 '어느 봄날의 기억'
가격 80만원 ^^;



이건 뭘까..

키보드 손목 쿠션이다.
35,000원.


손목 쿠션일까... 머리 베고 자면 될꺼같아요.



 물고기 브로찌.
up-cycling leather !



 다음은 논갤러리 전경입니다.

저 빛을 내는 물고기는...
L.E.D. 엘이디로 만든 작품!


논갤러리 입구 물고기떼와 그물


엘이디 물고기 한번더.. 이쁘다.


작가의 한땀 한땀 바느질로 완성된 가죽 물고기.

 손목 쿠션 물고기도 떼를 지어...
천장에 그물치는 노하우를 살짝 엿보세요.

 

선인장 꼬리를 가진 물고기 보이나요? 선인장 정어리랍니다.


사막이 바다가 되고 바다가 하늘이 ..
물고기가 새들이 되는 이곳은 행복하다고 표현하는 작가.
사막의 오아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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