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3번째 자연요리교실 '평화가 깃든 밥상'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일       정: 2013.09.03~2013.11.26 (12회 매주 화요일, 오전 / 오후 중 택1

 수  강  료: 60만원(1회 5만원X12회, 친환경 유기농 재료비 & 식사비 포함)

 장       소: 논밭예술학교 키친참(파주시 헤이리 마을 내)

 신청 기간: 2013. 08.13~마감 시

 신청 방법: 전화(031-945-2720)/이메일(farmingisart@gmail.com)

                - 신청접수 확인 문자 수신 후 2일 내 입금

                - 입금계좌: 기업은행 049-063212-04-011 (예금주: (주)쌈지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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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쌈지농부


 
'농부로부터'에서 판매하고 있는 들뫼향신, 들빛차, 약초맛물, 산야초효소, 오미자
이 상품을 만든 문성희 선생님이 에쎈 2012년 1월호에 소개되셨습니다. 



[다른 기사 더보기]

1. 자연요리 연구가 문성희의 레서피. 평화가 깃든 자연밥상
(2012년. 1월)
 http://bit.ly/zX3oBj
2. 자연요리 연구가 문성희의 '평화가 깃든 밥상' (루미너스 2010. 가을호) http://cafe.daum.net/tableofpeace/N47W/53 
3. 불없이 차리는 상차림 
(2010년. 8월)
 http://cafe.daum.net/tableofpeace/N47W/53 
4. 상곡마을에 사는 생식전문가 문성희씨. 
   우리 집에서 먹는 건강 반찬, 만들기 정말 쉬워요 (2005년)
 
http://cafe.daum.net/tableofpeace/N47W/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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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쌈지농부

인도 속담에 '식사법이 잘못되었다면 약이 소용없고, 식사법이 옳다면 약이 필요 없다.'는 말이 있다.
참살이 열풍을 타고 건강한 식탁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요즘,
사람에게도, 지구에게도 약이 필요 없는 식사법을 연구하고 있는 이가 있어 찾아가봤다.
자연 요리 전문가이자 <평화가 깃든 밥상> 저자인 문성희 씨가 바로 그 주인공,
그가 말하는 자연 요리는 과연 무엇일까?




[출처: SK 이노베이션 2011년 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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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쌈지농부


문성희 선생님의 평화가 깃든 밥상 3번째 수업
일상의 여유와 평화를 찾는 손바느질 명상 (2011.02/09-03/30)




강사: 평화가 깃든 밥상 저자 문성희 
수업시간:  매주 수요일 오후 2시 (약 2시간 소요) 
수강료: 32만원 (재료비가 포함된 금액입니다.) 
신청접수: 수시 접수 가능 070-7734-7237 farmingisart@gmail.com . 

입금계좌: 농협 317-0001-0267-81 
예금주: (주)쌈지농부 
장소: 헤이리 예술마을 내 논밭예술학교 키친참(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헤이리 예술마을 165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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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쌈지농부

생태문화공간 '논밭예술학교'에서 평화가 깃든 밥상, 자연 요리 교실 두번째 수업을 진행합니다.

  • 건강한 손님 초대 밥상 : 12월 01일 ~ 01월 19일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30분)
  • 건강한 여덟밥상  : 12월 02일 ~ 01월 20일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
     
MBC스페셜 <목숨 걸고 편식하다>SBS <100세 건강 스페셜> 에 소개되기도 했던   자연요리 연구가 문성희 선생님의 '평
화가 깃든 밥상' 교실은 우리 몸을 편안하게 해주는 자연 그대로 요리법, 건강한 요리법을 배우는 시간입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아이들, 나 자신을 위해 평화로운 요리법을 배우고픈 분들께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교재 - 평화가 깃든 밥상 (문성희 저, 샨티)
문의 및 신청: 070-7734-7237  / 논밭예술학교 farmingisart@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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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쌈지농부
쌈지농부 생태강연 9번째 주제는
자연요리 연구가 문성희 선생님의 "몸과 생각, 에너지를 잘 사용하는 법" 입니다.



현재 생태문화공간 논밭예술학교에서 '평화가 깃든 밥상' 이라는 주제로 요리 강좌를 진행하시고,
헤이리 딸기가좋아 집에안갈래 '오가닉 튼튼밥상' 을 선보이시는 등 분주하게 보내시는 와중에도 선생님께서는

' 나는 참 내가 바쁘다'라는 생각을 해보신 적이 없으시다며 웃음을 지으시며  말문을 열었습니다.

"내가 휴식을 해야하고 나는 쉴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면 그 생각때문에 내가 일을 하는 순간에는 꼭 휴식이 당연히 따라와야 될 꺼 같아 쫓기게 되요... 그래서 저는 쉬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지 않고 늘 일한다고 생각하며 일을 하기 때문에 바쁘다는 것이 바쁜지 모르겠습니다."

일을 하는 자기 자신에 대한 애정이 가득 담겨진 말이었습니다. 그리고는 현재 나의 모습에 너무 만족하며 앞으로도 이렇게 살고 싶으시다는 현재의 삶에 대한 강한 애정을 표현하였습니다.






" 여러분은 일을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일은 목적이 되어서는 안되요... 돈을 버는 수단이지요...! 일은 내가 즐기는 곳! 입니다.
그리고 내가 선택한 결정에 대한 댓가에 대해 의심하며 뒤돌아봐서는 안되요!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난다는 말 아시죠? 콩을 심어놓고 팥나기를 기다리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되겠다는 거죠..."

"여러분은 생각을 한다는 것이 어떤거라고 생각하시나요?
생각은 곧 에너지 입니다!
여러분이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 내 몸에 그 기운이 묻어납니다!
반대로 지금 이순간 짜증난다고 생각해보세요...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내몸에 부정적인 기분이 든다는 것을 아시게 될꺼에요."
생각은 뇌가 합니다. 그러나 가슴이 느끼는 것은 뇌에서 생각하는것이 가슴에 전달된다는거죠. 필링feeling 입니다.
뇌가 어떤 생각을 하고 그게 가슴에 전달이 안된다고 생각해보세요! 내가 행복해야 된다고 내가 행복하다고 말을 하고 외치지만 그건 행복하지 않은 겁니다. .... "

"나의 젊은 시절은 생각이 많고 항상 고뇌하고 너무 복잡했어요... 그래서 힘들었던 기억입니다.

생각에 헬리콥터의 프로펠러를 달았다고 생각해보세요...
나의 부정적인 생각은 커집니다. 그래서 더욱 내가 갇혀버리게 되는 셈이죠. 내가 나 자신에게 갇혀서 헤어나오지 못한다는겁니다. 

그리고 내 자신이 나를 어떻게 여기고 대하는가에 따라 내 몸도 그렇게 반응을 보이게 된답니다.
나에게 강한 애정을 갖고 내몸을 사랑하고 돌보는 마음이 있으면 내 몸도 그에 대한 반응을 보인다는 거죠."


선생님의 강의는 어렵지 않으면서도 그동안 내가 깨닫지 못한 점을 발견하게 해주었습니다.
생각의 환기. 그리고 내 몸에서 더 나아가 내 삶에 대한 환기였습니다.

'몸과 생각, 에너지를 잘 사용하는 법' 강의 주제 그대로.....

소녀같은 미소로 우리와 마주하시는 선생님의 모습은 정말 삶에 대한 기쁨, 행복을 노래하는 듯 하였습니다.
분명, 몸과 생각, 에너지를 잘 활용하신게 아닐까요....

오늘부터 나도 생각의 필링 feeling 이 내 몸과 나아가 내 삶에 반응되어지는 새로운 무언가를 발견하지 않을까 가슴이 설레어집니다. 








쌈지농부 생태강연 9번째
문성희 선생님의 "몸과 생각, 에너지를 잘 사용하는 법"을 듣고....

P.S. 이날 강연전, 쌈지농부와 문성희 선생님께서 준비하신 '떡국'은 정말 맛있었습니다! 최~고!

by 콩타작 여인 yjleeb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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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쌈지농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