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ra에서 발행하는 '그린 리포트 2010년 가을호'를 이제서야 읽어보고 있습니다.  

그린 리포트는 전세계의 그린 정책이나 최신기술, 투자 동향에 대한 내용을 주로 담고있는데, 지난 가을호(2010.10.19)에서는 기획특집, 디자인에서 '리'자인 시대로  라는 타이틀로

 
'폐기물을 재활용하는 수준을 넘어 세련된 디자인으로 새로운 제품을 만드는 리자인 (Recycle + Design)'
선두주자들을 조명했습니다. 

익히 알고 있던 유명한 사례들도 있었고, 생소한 사례들도 접했는데, 좋은 자극이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머지않아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사회적인 가치를 추구하면서  대중적인 인기를 얻는 존경받는 브랜드들이 많이 나타날 것이라 예상됩니다. 유럽 길거리에서 프라이탁(Freitag) 제품이 마치 아이덴티티 역할을 하는 것처럼 말이죠. 물론, 우리나라에도 이러한 '리자인'을 추구하는 브랜드들이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리블랭크, 에코파티메아리, 오르그닷, 터치포굿 등). 쌈지농부도 내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상품 생산을 계획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발간된 지 한달이 지났지만, 혹시 내용을 못접하신 분들과 공유하고 싶어 포스트 합니다.

Green Report 2010 Autumn (Vol.09)
발행처 : KOTRA
발간일 : 2010년 10월 19일

다운로드 링크(kotra)



아래 리포트에서 소개하는 사례 스크린샷 첨부합니다.

폐타이어를 이용한 가방 'HEVEA'를 만드는 일본의 코한


광고용 현수막(PVC)을 재활용하여 가방 및 악세사리를 제작하는 스페인의 데마노(Demano)사 등


각종 폐품을 재활용, 재가공하여 다양한 제품을 만들어내는 브라질의 리시끼(Lixiki) 사





- 아래는 리포트 전체 목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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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쌈지농부 기획실 천재박
flavors.me/jvak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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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쌈지농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