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리는 '작가공방 일하자'예요!

예술의 일상성을 위해 오랜시간 고민해온 쌈지는 최근 "쌈지농부"라는 이름으로 대중과 소통하는 로컬 아트 마케팅에 올인하고 있다. 헤이리에 있는 쌈지농부의 '작가공방 일하자'는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들이 모여 있는 새로운 개념의 스튜디오로 작가들의 작업을 직접 보고, 만들고, 작품을 사기도 할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이다. 쌈지길 신화를 만든 아트디렉터 이진경의 컨설팅으로 예쁜 옷을 입은 이곳은 올봄, 본격적으로 사람들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모름지기 예술이란, 보고 느끼고 만지고 가질 수 있는 만만한 것.'일하자'에 가면 그 말이 무슨 이야긴지 알 거다.

기획 김일아 기자, 사진 홍상돈 안호성, 촬영협조 작가공방 일하자(031-943-4172)




출처: 월간 우먼센스 2011년 4월호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쌈지농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