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23일, 논밭예술학교 집들이가 있었습니다.
이곳을 지나시던 분들, 이웃 손님들께서 많이 방문해 주셨습니다.

 



 
논밭 예술학교 "집들이 선물"
입구에 들어서면 쌈지농부가 준비한 광목가방을 건네 받습니다.
7개의 각방을 돌며 각 방을 대표하는 그림이 새겨진 스탬프 도장을 찍습니다.


             고맙습니다.

        




평화의 밥상 저자 문성희 선생님과 함께 쌈지농부가 준비한 '참'을 먹었습니다.
갓 따온 유기농 채소를 먹으며 자연의 맛을 느껴 보았습니다.










논밭예술학교
8월 중 정식 오픈합니다.








Posted by 쌈지농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