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멋진 것, 스타일리쉬한 것을 쫓아

더 복잡하고 어려운 것을 만들어 내는 동안,

디자인을 위해 가죽 쯤은 마치 천조각 다루듯 쓰고 버려집니다.

하지만 언젠가 저것은 분명 맑은 눈을 가진 한 동물의 피부였고,

쉽게 버려진 가죽 조각은 썩기까지 45년 이상 소요됩니다.

 Recycle

Reduce
Reuse

 재생, 재사용, 쓰레기의 최소화.


쌈지농부가 진행하는 재활용 디자인은  

가방을 만들고 폐기되던 자투리 가죽을 주기적으로 제공받아서

기계의 도움을 최소화하여, 손으로 쉽게 만들 수 있는 상품으로 재탄생 시킵니다.




Posted by 쌈지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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