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커다란 자투리 가죽에서 가까스로 뽑아낸 실내화 한결레.
신고다니는 플랫슈즈를 따라그려 만들었더니 약간 미흡하지만~
천과 달리가죽의 두께가 있어서 안감이 필요없음. 패턴 2조각과 봉제 두번에 완성!
바닥이 좀 얇아서 바닥에 보조창을 붙이는 방법을 강구해봐야할듯함.
 
윗부분은 버튼홀스티치로 마감을 하니 가죽의 두께,지저분한 부분이 가려지는듯해요.
버튼홀스티치 방법은 검색하면 많이 나옵니다. 


쌈지농부는 가방 제작 후 버려지던 자투리 가죽으로 
누구나 만들 수 있는 가죽DIY로 재생(再生)시킵니다. 
재생,재사용,최소화 (Recycle,Reduce,Reuse)
작업일_ 2009/5/16



Posted by 쌈지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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