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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9.23 쌈지농부, 한살림이 함께하는 농사사랑 댓글 이벤트!! (42)
 

쌈지농부 홈페이지 www.ssamzienongbu.com 오픈 기념
쌈지농부, 한살림과 함께하는 댓글 이벤트!!



 농사는 _______ !!!



쌈지농부는 ‘농사는 예술이다’를 모토로 농촌의 창조적인 아름다움을 전달합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농사’의 정의를 포스트 하단에 코멘트로 작성해주세요 ~ !!
(비로그인 참가자분들은 메일 주소를 함께 적어주셔야 당첨 결과를 알려드릴 수 있습니다.)


농사는____ 예술이다!
농사는____ 주말의 활력소다!
농사는____ 재미다!
농사는____ 빨간날이 없다!


31
을 선정하여 쌈지농부와 한살림이 준비한  농사사랑이 듬뿍 담긴 선물을 드립니다!!

 

 농사사랑 (1)생명이 담긴 ‘유기농 쌀’ (24kg) 
 자연사랑 (10)
싱싱한 ‘유기농 채소 패키지’ 
 농부사랑 (20)
이진경 작가의 ‘쌈지농부 에코백’




기간: 2009. 923~ 104(12일간)
발표: 105일 쌈지농부 홈페이지 내 공고

* 채택된 글은 차후 쌈지농부 행사, 이벤트 등에 사용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Posted by 쌈지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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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권말연 2009.09.28 2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농사는 "숨"이다.

    지구가 숨쉬고, 인간의 생명이 숨쉬고..그렇게 우리의 삶을 이어주는
    숨이다..농사는 호흡이다.

    zoepark74@gmail.com

  3. 박상식 2009.09.29 1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농사는 " 기다림"이다
    농사는 "생명창고"이다
    농사는 "창조예술"이다

  4. 박상식 2009.09.29 1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농사는 " 선택된 자만의 특권" 이다.
    농사는 인생에서 최대한 80번(1년x80년) 정도밖에 할 수 없고, 선택된 자만이 할 수 있는 일이다.

  5. Favicon of http://cafe.naver.com/sunter.cafe BlogIcon 유선엽 2009.09.30 0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아있는 에너지며 우리의 모습이다.
    하늘,빛,물,바람,땅

  6. 2009.09.30 0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김진희 2009.09.30 1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농사는 present 이다
    농사는 우리의 현재이기도 하면서 우리에게 많은 기쁨을 주는 선물이다. jinhee2723@naver.com

  8. 김왕호 2009.09.30 2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농사는 생명나눔 이다.

  9. 최경주 2009.10.01 1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농사는 수행이다.

  10. 2009.10.02 0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1. Favicon of http://blog.naver.com/duds77 BlogIcon 김보람 2009.10.03 1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농사는 사칙연산이다
    가뭄이 들면 물를 더해주고 장마가 오면 햇빛을 곱해주고
    풍년이 들면 이웃에게 나눔을 베풀고 흉년이 들면 벌레를 덜어내고
    농사는 더하기 빼기 곱하기 나누기다

  12. 김진성 2009.10.03 2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농사는 애기다. 농사나 애기나 보살펴 준만큼 잘크기 때문이다 jinsung424@naver.com

  13. 김병욱 2009.10.03 2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농사는 다이아몬드 원석이다. 다이아몬드 원석을 그냥 놔두었을때엔 그냥 돌맹이이나 깍아 다듬으면 최고의 값진 보석이 되듯이 농사도 잘지으면 이세상 어느것보다도 값진것이 되기 때문이다. gang0406@naver.com

  14. 김진영 2009.10.03 2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농사는 자연과의 대화이다. 농사를 시작할때에는 대지와의대화이고, 기를때에는 작물과의 대화이고 수확할때에는 햇님과의 대화이기 때문이다. kjy892002@unist.ac.kr

  15. BlogIcon 최현주 2009.10.04 0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농사는" 군대" 다
    힘들고 어려운 생활이지만 ..그 힘든생활속에..뒤에 나라를 위한 애국의 마음과 더불어
    남자로 다시 태어났다는 뿌듯함..자신감이 생기는것처럼
    농사역시 힘들고 어려움이 많지만 그 뒤에 수확이라는 결실을 맺고 농부가 지은 영양 농산물이
    사람들의 식탁에 올라가면 그것만으로 뿌듯해질것같아 군대라고 정의해봤어요 ^^
    제 고향도 강원도고 아버지도강원도에서 농사를 지어보셨던 분인지라 농사가 보통일이 아니라는건
    알고컸거든요 ^^

    poem0070@naver.com

  16. Favicon of http://poem0070@naver.com BlogIcon 최현주 2009.10.04 0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농사는"희망" 이다
    요즘 쌀값폭락 파동도 그렇고 소비자가 시중에서 구입해먹는 채소가격에 비해 정작
    농부의 땀과,노력으로 일궈..수확해 받는 돈은 턱없이 적어 농민.농부들이 많은어려움을
    겪고있지만 결국 우리식탁에 올라가고 건강한 먹거리를 일구는 농사만이 우리의 희망이 아닌가
    싶어요 우리몸에 우리것이 제일이라고 신선하고 건강한 우리먹거리만이 희망이 아닌가? ...
    그러기위해선 농부는 좋은우리먹거리 더 많이 일궈주시고..우리국민들은 농부의 그런 정성과
    땀이 담긴 우리 먹거리..농산물 더 많이 이용해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
    -poem0070@naver.com

  17. 스윗스토리 2009.10.04 04: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농사는 "자연에의 순응"이다..

    농사는 이기심이나..욕심을 가지고하다보면 그르친 경우가 참 많다..
    농사를 처음 지었을 때 마음처럼..자연과 대화를 하면서..보람에 찬 구슬땀들을 흘리다
    보면 어느새인가 성공적인 농사가 지어질때가 많은 것처럼..

    자연과 순응할때.. 농사도 그렇고 사람사는 인생도 순리대로 흘러가는 것 아닐까?

    man1004th@naver.com

  18. Favicon of http://blog.naver.com/fryday13 BlogIcon 김영근 2009.10.04 0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농사는 비와 햇빛간의 신경전이다
    비가너무 많이 오면 물에 잠길까봐 걱정 비가 너무 안오면 가뭄이 들어 곡식이 말라 죽을까봐 걱정
    비와 햇빛이 사이가 좋아야한다

  19. 다사랑해 2009.10.04 0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농사는 기다림과 정성이다.]
    때를 기다려야 곡식이 익고 곡식이 여물어 가는 기다림을 가진 후에야 비로소 곡식은 우리 앞에 모습을 보이고 진가를 발휘합니다.또한 농사는 한번 그르치면 또 다른 일년 혹은 더 많은 시간을 기다려야 하기에 기다림이고 생각합니다.더불어서 정성이 없는 농사란 잇을수 없는 것이고 정성을 쏟았기에 아름다운 농사를 일으킬 수 있는 것이기에 농사는 기다림과 정성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다림과 정성은 농사의 근본이 나닐까 싶습니다.
    aagkgkgk@paran.com

  20. 단비아리 2009.10.04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농사는 "희로애락"이다
    (한해 농사의 결과물들에 의해 웃고 울기때문)

    농사는 "살아숨쉬는 공기"다
    (농사가 없다면 살수없으니까)

    농사는 "친구"다
    (늘 신경쓰이고 걱정되고 사랑하니까)

    농사는 "영원한 유산"이다
    (절대 사라지지않는 사라질수없는 꼭 필요하기때문)

    농사는 "문화재"다
    (후세에도 이어 오래도록 남게될테니까)

    sunybabo@hanmail.net

  21. 신원경 2009.10.04 2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농사는 "인내심의 결정체" 이다.
    농사는 씨를 뿌려 수확할때까지 농부의 의지와 상관없는 수많은 우여곡절을 겪는다.
    자식을 키우듯 온갖 정성을 다 쏟아붓고 노력하지만 전혀 다른 결과를 가져오기도 한다.
    하지만 참고 또 참으며 묵묵히 정성을 다할때 언젠가는 풍요로운 결실로 농부를 위로해줄테니까.......

    swk511@naver.com